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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W Super Smokin Thunder Bowl : 그라도의 등장씬

The Indies|2012년 8월 9일

지난 8월 5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더 개러지에서 펼쳐진 영국의 인디단체 Insane Championship Wrestling의 Super Smokin' Thunder Bowl 흥행의 메인 이벤트였던 챔피언 레드 라이트닝과 도전자 그라도의 ICW 헤비급 챔피언쉽에서 그라도가 등장하는 장면인데 올해 최고의 등장씬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관중들의 반응이 어마어마합니다. Like a prayer(마돈나의 원곡은 아닌 듯한)에 맞춰서 익살스러운 표정과 함께 코믹한 춤을 선보이는 그라도의 모습도 정말 재밌구요. 그냥 등장만으로 이렇게 관중들이 환호를 보내는 모습은 근래에 보기 참 드물었던 것 같아서 더 인상적이네요. 이렇게 그라도가 큰 환호를 받게 된 데에는 ICW의 이러한 좋은 사전 빌드업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 오이시 마코토 & 아사히 시오리

선인장의 꽃(サボテンの花) - 오이시 마코토 & 아사히 시오리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9일

접수자 : TAKA 미치노쿠 ....이것도 만들어놓고 얼마만에 올리는 것인가... 지금은 쓸 내용도 기억이 안 나니 예전에 올렸던 게시물에서 복붙 좀 하겠습니다. 오이시 마코토나 아사히 시오리나 카이엔타이 쪽 등을 구해볼 때 보던 얼굴인데 왜 기억나는 기술은 이 기술과 아훔 정도 밖에 없나. 어쨌거나 복붙하자면... 일본의 인디단체 중 하나인 KAIENTAI - DOJO에서 호흡이 정말 잘 맞는 태그팀으로 활동중인 아사히 시오리와 오이시 마코토가 사용하는 더블팀 피니쉬 홀드입니다. 통상의 플립 파일드라이버에 아사히 시오리의 어시스트를 가미해서 모양새가 좀더 색다르게 나온 기술이지요. 피폭자도 일반 플립 파일드라이버를 맞았을 때보다 각도가 좀 줄어들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접수할 수 있는 기술이기도 하

F-5 - 브록 레스너

F-5 - 브록 레스너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9일

접수자 : 존 시나 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오겠지만 그 정도도 하기 귀찮아 할 정도로 바쁘면서도 귀차니즘에 쩔어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컴퓨터하기도 귀찮다니까요. 어쨌거나 기술 설명을 하자면,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브록의 무지막지한 힘을 바탕으로 어떤 상대든지간에 휘리릭하면서 돌아가는 매력이

CHIKARA 2012.07.28 The Great Escape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0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8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 더 스트라이브 센터에서 펼쳐진 CHIKARA의 첫번째 7월 흥행 The Great Escape의 결과입니다. 1. 그린 앤트가 어싸일런트에게 치카라 스페셜로 섭미션 승리를 가져갑니다. 2. 영 라이언스 컵 X 예선전 4자간 일리미네이션 매치 : 안쏘니 스톤이 지빈 지미, 카메론 매튜스, 코발드와의 경기에서 마지막에 코발드에게 핀폴을 따내며 승리합니다. 3. 오피디언이 (돌아온) 프라이트메어에게 데쓰 그립으로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중 딜리리어스가 오피디언의 코너에 섰다고 하네요. 4. 더 미스테리어스 & 핸섬 스트렌저(formerly aka 아치발드 펙)가 이카루스에게 탑 로프 레그 드랍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