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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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짝사랑에서의 친구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1월 25일

헝거게임2인 캣칭 파이어를 보고 왔습니다. 혁명??!? X까!! 나에겐 조쉬 허처슨의 짝사랑 밖에 안보여!! ㅠㅠ 얼마만에 짝사랑 깃발을 높이 치켜든 캐릭터가 이렇게 비중있게!! 게다가 2편 내내에서도 남주자리를 꿰찰 수 있는 작품일지!! ㅠㅠ 게다가 제니퍼 로렌스도 나름 친구 포지션(응?)에서 호응해주니까 ㅠㅠ)b 크흡 판타지(?)쩐다!! 혁명이고 뭐고 매번 제니퍼 로렌스에게 관계를 컨펌 받아가며 짝사랑을 이어가는 조쉬 허처슨을 보면 짝사랑 전문가로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큼큼 은 개인적인 감상 포인트고(이것만 해도 기대치 완전 돌파ㅋ) 1편을 보고 인기작이라더니 완전 실망이네~하고 2편을 볼까 말까 하던 입장에서 꽤 마음에 들게 나와줬습니다. 혁명으로 이어가는 부분도 J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글을 쓰기 전에 이 포스팅은 좀 사심이 있다는 걸 밝혀둡니다. 난생 처음 시사회 응모에 당첨되어 이글루스 초청으로 시사회란 것을 가보게 되어서리... 기분이 좋으니 영화평에 사심이 없다면 없을 수가 없겠지요. 영화 정보는 네이버 양을 참조하시구요.. 자 이제부터 사심가득한 포스팅, 스포일러와 영화후기를 아슬아슬하게 줄다리기 하는 포스팅이 시작됩니다. 이 영화는 누군가의 첫사랑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첫사랑을 왜 첫사랑이라고 부를까요? 첫사랑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지요. 남자는 첫사랑을 가슴에 묻고 여자는 현실에 묻는다. 남자의 첫사랑은 죽을때까지 여자의 첫사랑은 다음사랑까지.. 첫사랑은 어떤 사람을 만나서 해도 첫사랑이다. 그 사람과는 처음하는 거니까.. 등등 혹은 이루어지지 않아서 첫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