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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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

[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

타이틀을 뭘로 장식할까 고민했지만, 이것만한 첫 장면이 없군요.. 그야말로 첫 장면에 어울리는 첫 장면이었달까(음?) 사실 케이온 극장판의 BD가 뜨고, 그걸 본 순간부터 리뷰를 해야지 하고 여러차례 결심했으나.. 번번히 타이밍을 못 잡다가 이제야 손을 대게 됐네요. 현지에선 작년(2011년) 12월 3일에 개봉을 했고, 국내에선 요번 2월 달에 개봉을 한다는 소식이 돌다가 결국 무산되어, 이렇게 dvd가 나온게 어언 개봉한지 반년이 넘게 지난 저번달 7월 18일(출처는 네이버 검색). 그리고 개봉했을 때 정말로 일본에 가서 보고 싶었다죠. 엄청 흥행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제 기억으론 애니메이션 극장판 수익의 역사를 썼다고 할 정도라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네요), 그때

미오의 탈모 원인

미오의 탈모 원인

2ch의 신성모독 관련 안건에 대하여 셔먼님이 미오가 미어진다는 모함에 분개해서 노발대발하고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그런데 말이지요. 미오는 미어진 겁니다. 탈모 맞습니다. 셔먼님이 아무리 부정해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어째서요? 미오가 미어진 건 신경성 탈모입니다. 미오가 미어지게 된 계기를 지금 공개합니다. 미오는 사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경음부의 고문 교사 야마무라 사와코는 본성이 음란하여 제자들을 거리낌없이 추행을 합니다. 경음부는 그에게 밥상이고 경음부원은 반찬인데 거기서 고토부키 츠무기는 사와짱에게 당하고 싶어하지만 사와짱은 돈줄이라 건드리지 않고 리츠는 말괄량이라 취향이 아닙니다. 아즈사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온에 얽힌 두 가지 이야기.

케이온에 얽힌 두 가지 이야기.

1. 어젠가, 전철을 타고 친척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7호선을 타고 갔는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구부정한 자세로 아이팟 구형모델스러운 것을 들고 있더군요.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작은 화면에 대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었는데, 흘낏 보니 케이온 극장판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작은 화면에 애니메이션 + 자막까지 껴서 보는 걸 보고 있자니 뭔가 좀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맛폰정도 되는 화면만 돼도 화면 크기가 작다는 느낌은 안 들텐데, 그리 좁은 화면이라니... 2. 오늘 상대한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역시 단체로 유니폼 비스무리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헌데 입고 있는 옷에 그려진 캐릭터들이 케이온 경음부 멤버들........의 짝퉁스러운 그림. 잘보니 복장도 Listen! 에서 입은 옷이고,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