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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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love (OST, 1981)

까마구둥지|2022년 2월 24일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타이타닉]의 당대의 레오나르도에게 여주는 이때의 이 여자였어야... 엄청난 그림으로 남았을 듯... (클레어 데인즈도 좋았지만, 영상 1:30초에 나오는 장면이 로미오와 줄리엣의 그 유명한 장면과 오버랩되니).

오렌지로드 OST-  여름의 추억은 마음을 싣고 & 사랑스런 my love(점프 스페셜, 1985)

오렌지로드 OST- 여름의 추억은 마음을 싣고 & 사랑스런 my love(점프 스페셜, 1985)

까마구둥지|2016년 11월 27일

흔히 80년대 로맨스코메디계열 (아니 일본 아니메 역사를 통틀어)의 최고봉으로 여기는 '키마구레 오렌지로드'는 가장 유명했던 시리즈였던 TV판 (1987년)을 기본으로 그 후 발매된 OVA 시리즈 (1989, 91)들과 극장판 (두 작품, 1988, 1996 (망작))을 전부로 생각하기 쉽다. 그리고 흔한 오해가 87년의 그 TV시리즈가 최초의 애니메이션으로 생각한다는 점. 그런데 왠만한 오렌지로드 팬들도 잘 모르는 작품이 하나 있으니, TV방영 2년전인, 1985년 나왔던 바로 최초의 오렌지 로드 영상물이었던 "소년 점프 스페셜판"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아니메행사였던 '점프 스페셜 애니메이션 대행진'의 이벤트용으로 만들었던 것으로 파일럿 작품의 성격을 띠고 있었다. 그런데, 축제에서 꽤 좋은 평

80년대 카레이싱 게임 아웃런 음악 (1986)

80년대 카레이싱 게임 아웃런 음악 (1986)

까마구둥지|2012년 4월 23일

오락실에서 누가 하고 (잘 못하는지라) 있으면, 이 음악을 듣느라 뒤에서 구경하곤 했던 추억의 게임. 1986년 제작된 아웃런이다.80년대말-90년대초 성했던 오락실문화의 수많은 게임음악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이다.영상은 게임하는 사람이 선택할수 있는 라디오 채널 1, 2, 3번의 순으로 엮어놓았다 (1번은 싫어했고, 2-3번 특히 2번을 정말 좋아했다). 그리고, 마지막의 고즈넉한 음악은 게임종료후 흘러나오던 음악으로 항상 짧게 끝나서 아쉬웠었던 곡 (이 영상으로 다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2번 곡의 또잉띠잉하면서 연주되는 부분은 항상 기분을 업/고양시켜준다.밝은 톤, 푸른하늘, 해안가, 맑으면서도 서정적인 톤의 음악...게임영상과 음악, 모두 80년대말 동아시아의 하나의 분위기 (영상과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