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
Posts
15 posts[bash: read] read 명령의 요긴한 옵션 몇가지
리눅스 shell script에서 키보드를 통한 사용자 입력을 변수에 저장하기 위해 read 명령을 사용하게 되는데, 몇가지 편리한 옵션이 있어서 정리해 두기로. 우선, 입력을 받을 때 안내문을 출력하기 위한 -p 옵션이다. echo 명령으로 출력한 후에 read 명령을 사용해도 되지만 -p 옵션을 사용하면 명령어 한줄로 해결되어 편리하다. # 사용자 입력을 받아서 변수 val에 저장. 안내문 출력(-p 옵션) read -p "값을 입력하세요: " val 또 하나 편리한 옵션은 사용자 입력이 일정 시간 동안 없으면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다음으로 넘어가게 해 주는 -t 옵션이다. 기본값을 정해 놓고 사용자 입력이 없으면 기본값을 사용하도록 할 때 요긴하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변수 val

추억속의 90년대 뮤지크 비디오
왠지 익숙한 해골바가지라 러시아에서 꽤 인기가 좋아서 찾아봤더만 진주잼 친구들의 노래 영상이였군요 ㅎㅅㅎ.. 야. 저 메세지랑 영상미 쩔어주고, 박쥐남 애니메이션 만든 행님들이 만들어서 익숙했었는데.. 이제야 기억하다니. 2000년대 초반에 본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 - 어쩌다 보니 러시아 락으로 넘어갔긴 하지만, 아직 잊은건 아닙니다 ㅋㅋㅋㅋ 있자 에볼루션 베이베!!! 춤추는 처자에 눈에 더 들어오는건 내 착각인가. 만화책에서 본거 같은데..?

시라이시 료코 씨 결혼&생일 축하드립니다ㅋㅋㅋ
미인이셔 이것은 장문의 본인 블로그 글 번역은 찾아보면 있으니 한 번 찾아들 보시고(랄까 이미 보셨을 듯?) 대충 뭐 30살 전에 결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생일이랑 결혼기념일이 겹치긴 하지만 겹치면 겹치는 대로 즐겁지 않는가 하는 뭐 그런 이야기였습니다ㅎㅎ 아 요즘 안 나온다 싶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막상 결혼 하신다 해서 되게 기쁘긴 한데 제일 최근에 들은 목소리가 빈보가미에서의 3단 절규(....) 다보니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 막 혼자 웃고 ㅇㅈㄹ(....) 결혼 하신 것 자체는 매우 기쁘지만, 결혼 함과 동시에 하나 좀 불안해지는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여자 성우분들은 결혼 후에는 성우 활동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이지 말입니다. 치바 씨도 그렇고.. 아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