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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2019.7.12.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6) 거제도를 살리는 조선산업, 거제조선해양문화관과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 . . . . 거제의 산업은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들어오면서전체 산업의 65%가 조선업과 관련된 제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조선산업과 함께 발전한 조선도시라고 봐도 될 정도로 조선업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조선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 사태와 조선업 불황이 터지면서급격하게 지역 경제가 쇠퇴하고 실업률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는 큰 홍역을 얼마 전 치루었던 곳이기도 한데요,다행히도 지금은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선박 수주가 늘어나면서 다시 조선경기가 살아나는 회복기에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조선업이 발전한 도시답게 지세포항
2019.7.10.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3) 거제와 부산을 이어주는 바다의 다리, 거가대교 . . . . . . 3일차 아침입니다. 이번 국내여행은 날씨 운이 좋아서 비도 오지 않고 굉장히 화창했어요.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지하철을 타고 하단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 시각은 오전 8시 30분. 하단역에 도착하니 전날 미리 약속했던 근처 사는 동생이 차를 갖고 마중을 나와 있었습니다.오래간만에 만나 인사하고 조수석에 탄 뒤 바로 낙동강을 넘어 목적지를 향해 쭉 달려갑니다. 이미 제목에도 써 놓긴 했지만, 저는 오늘 아침 일찍 '거제도' 로 갑니다. 거제도로 넘어가는 길, 가덕도 구간을 지나게 되면 나오는 이 해저터널의 이름은 '가덕 해저터널'수심 48m 지점에 지어
스윙키즈 (2018) / 강형철
출처: 다음 영화 한국전쟁 중 전쟁 포로를 수용하는 거제도 수용소의 소장(로스 케틀)은 인민군 포로들에게 자유와 미국제 음식으로 교화한 실적을 남기려고 한다.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는 과정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으로 인민군 출신을 포함한 탭댄스 팀을 만들라는 지시를 불법 댄스장을 운영하다 위기에 몰린 잭슨(자레드 그라임스)이 받아들이고, 전쟁 영웅 형을 둔 로기수(도경수)가 우연히 합류한다. 한국전쟁 때 정치적 프로파간다와 사상 대립, 무력 대결이 있었던 독특한 공간 거제도 포로 수용소를 배경으로 당대의 미국 대중문화의 첨단에 있었던 스윙댄스를 소재로 엮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묵직한 배경과 떨어질 수 없는 인물을 경쾌하지만 현실의 무게를 놓치지 않도록 절묘하게 조율한 작가
거제도 “고현항”
거제도 “고현항” 예전에 거제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거제도로 여행을 떠난 것은 아니고, 다른 일이 있어서 잠깐 방문했던 것이지요. 바로 친구의 결혼식이 거제도에서 열렸던 것인데요. 덕분에 파주에서부터 거제도까지 먼길을 달려서 갔던 기억이 납니다. “조선업의 중심이었던 거제도” 거제도하면 한 번에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업”인데요. 이 곳에 우리나라의 굵직한 조선업계의 회사가 몰려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선업이 호황이었을 때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