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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 금학산 등산코스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소개할 곳은 강원도 철원의 금학산 입니다. 금학산은 근처의 고대산과 연계 산행을 할수 있는 산이며, 매바위가 아주 멋진 산입니다. 매바위에서 내려다보는 철원 시내와 철원 평야의 경관도 좋고 또한 명성산처럼 궁예의 일화가 있는 산입니다. 최전방에 있는 산이다보니 고대산처럼 산 이곳 저곳에 군사용 참호가 있고 정상부에는 군사 시설이 있는 산입니다. 강원도 철원군의 서남부 동송읍 이평리에 위치한 산이다(고도:947m). 『여지도서』 철원도호부에 "금학산(金鶴山)은 부 남쪽 15리에 있다. 수정산(水精山)에서 와서 고남산(古南山)의 주맥이 되었다. 우뚝 솟아 하늘에 뻗어 지방의 명.......

시한수 ~ 남한산성
남 한 산 성 (글 사진, 빅스리) 산성에 피는 청노루귀엔 붉은 빛 어려있다. 서문옆 수문 계곡에 흐르는 핏물 피의 역사를 잊지 않은 듯 하다. 산천초목 우거진 산성에 넘치는 행락객 유네스코 지정안내문에 그나마 상기하는 역사 계곡물소리, 매미소리에 더 높아지는 고성방가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산성은 그저 놀다가는 명소 성벽 외벽길 한바퀴 성취 욕망들은 문화재 손실 아랑곳 않는다. 가을 행궁 밖 붉은 단풍에 시선이 모이고 부서진 행궁, 피어린 한은 개코 듬직한 자태의 수어장대는 역사의 현장 이슴만불명예로 영조의 무망루 전각 초라하다. 성실한 이장군 죽어나고 땡초의 속도전 부실공사가 칭찬받으니 예나 지금이나 공치사는 잘.......
[양양] 시원한 바다 위 스카이워크, 남애항 전망대
남애항에 있는 전망대가 스카이워크로 잘 만들어졌다길레 들려봤네요. 계단도 데크로 잘 되어 있는~ 엄청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바다가 보이는 ㅎㅎ 데크가 좀 넓고 색이 입혀져 있다보니 무섭지는 않네요. 휴~ 등대쪽도 시원하니~ 바다도 좋고~ 작게 전망대 탑도 있습니다. 앞에서 좀 더~ 남애3리 해수욕장 쪽도~ 해가 들락날락 하는 ㅜㅜ 이제 탑으로~ 뭔가 목욕탕 느낌도 나고 ㅎㅎ 내려다보는 스카이워크가 시원하니~ 동해다보니 해안 감시장치가 꽤나 멋드러집니다. 이게 TOD같은건지~ 바다 구경 잘했던~

청계산(淸溪山) 등산
북한산 산행에 이어서 청계산으로 등산을 다녀왔다. 많은 산 애호가들이 명산으로 손꼽는 북한산이지만 초파리들의 공세에 시달린 탓에 이대로라면 북한산이 싫어질 것만 같아서 북한산에만 유독 벌레가 많은 것인지 아니면 여름에는 다른 산도 마찬가지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다른 산에도 여름엔 벌레가 많다는 것을 몸소 확인한다면 북한산을 싫어할 이유가 없어진다. 그러나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벌레들에게 또 시달려야 한다. 일종의 딜레마였다. 서울 근교의 산을 물색해 보았다. 여름 이외의 계절에 올라보았을 때 벌레 떼에게 시달리지 않았던 산을 여름에 다시 올라본다면 여름에는 원래 벌레가 많은 것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확인해볼 수 있겠으나 무더운 계절에 산에 오르는 만큼 기왕이면 등산해보지 않았던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