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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 - 에이드리언 네빌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5월 3일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인디의 공중기 괴물이자 현재는 초거대 인디화가 진행 중인 WWE의 NXT 초대 태그팀 챔피언 에이드리언 네빌의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입니다. NXT가 갈수록 놀랍게 변하고 있어서 가끔 찾아보고 있긴 한데.. 나올 거 다 나오네요 정말. 코크스크류 문설트 빼고 다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에이드리언도 있고 에반 본도 있고, 두가지 형태의 슈팅스타를 다 볼 수 있겠군요. 그것도 둘 다 정말 잘 쓰는 선수들의 것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에이드리언 vs 에반 본의 경기를 기대해봅니다

스카이워커 - 세스 롤린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4일

피폭자 : 코레이 그레이브스 이젠 정말 WWE의 대표 악역 스테이블로 자리 잡은 쉴드의 세스 롤린스. 워낙 팀플레이로 다니는 쉴드라 개개인의 경기나 피니쉬 무브는 보기 힘들더군요. 제일 많이 나오는 피니쉬 무브는 삼인 합체 파워밤 아니면 로만의 스피어.. 그래도 요즘은 세스 롤린스가 마무리하는 장면이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네 저도 띄엄띄엄봐서 장담은 못해요;;; 아무튼. 세스 롤린스 피니셔도 이래저래 FCW까지 쓰던 건 쓰기 힘들 것 같더니만(갓즈 라스트 기프트) 아사이 DDT를 장착했네요. 개인의 이미지에도 어울리고 태그 경기할 때 로만 레인즈와 합체기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게 잘 골랐단 생각이 듭니다.

브리티쉬 에어웨이즈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4일

피폭자 : 루크 하퍼 WWE가 이상해졌는지 각종 단체에서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더군요. PAC에 브로디에 엘 제네리코에 뭐 많던데 아무튼, PAC이 WWE로 와서 도대체 무슨 피니셔를 쓰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보니 코크스크류 슈팅스타.. 뭐야 여기 WWE 맞아? 무서워... 뭐 일단 NXT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에어 본 이후로 풀리기 시작한 본무대에서 공중기 봉인이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거 같습니다. 근데 에어 본 하니 에반 본이 NXT로 돌아왔다더군요 드디어 ㅠㅠ

K.O - 카시우스 오노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4일

피폭자 : 마이크 달튼, 제이크 카터 현재 카시우스 오노라는 이름으로 차근차근 WWE 데뷔 수순을 밟고 있는 크리스 히어로의 피니셔인 K.O입니다. 어느덧 NXT까지 올라왔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WWE 메인 링에도 오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NXT에서 쓰는 걸 보니 주로 상대를 로프반동 시키는 동시에 자기도 돌면서 들어가더군요. 확실히 서있는 상대에게 자기가 돌면서 들어가는 것보다 임팩트가 더 올라갔습니다. 현재 엘보우를 피니셔로 하고 있는 웨이드 바렛이 있어서 살짝 걸리지만.. 뭐 그 쪽은 상대를 돌리는 거고 여기는 직접 도는 거니깐 괜찮을 겁니..다.. 괜찮겠죠? 에이 모르겠다. CJ 파커에게 후두부에 강렬하게 한 방! 후두부에 저렇게 냅다 꽂는 건 WWE 본링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