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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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도의 범바위  6

청산도의 범바위 6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29일

서편제 영화를 찍었던 돌담길을 조금 걸으면 앞에 집 한 채가 나타납니다이 돌담길을 걷는 동안은 진도아리랑 노래를 계속 듣게 됩니다이 집은 드라마 "봄의 왈쯔"를 촬영했던 셋트 장인데, 지금은 조개공예 체험 판매장 입니다예쁘게 만든 조개공예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습니다조개공예품을 구경하고 나서는 버스가 기다리는 곳으로 되돌아 갑니다길을 걸으면서 돌담을 자세히 보면 숨겨진 스피커가 보입니다.아래는 돌담 위예 완전 노출이 된 스피커 입니다고분을 떠나 범바위를 향해 좁은 산 길을 버스 타고 갑니다주차장에서 걸어가는 동안 범바위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조금 걸으면 눈 앞에 범바위가 나타납니다범바위 입니다한 젊은이가 뛰어가는 모습이 제 카메라에 순간 포착 되었습니다 마치 공중 위를 걸어가는 모양이 되었습니다거북이 섬이 보입니다범바위에 만들어 놓은 전망대 입니다이 범바위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세 마리의 범이 있습니다. 한 번 아래 사진에서 찾아 보십시오 ! 기(氣) 받아 가겠다는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땄길래 혼자 있는 늠름한 범 독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올라 왔던 언덕 길을 도이제는 도로 버스정거장으로 내려 갑니다 범 바위로 가면서 거북이 섬을 크게 담아 봤습니다청산도에서 타고 다닌 버스 입니다다음 행선지는 청산도의 명품마을 입니다 tag : 청산도, 범바위, 조개 공예전시판매장, 거북이 섬, 범 사진

 청산도의 서편제 영화 찍은 돌담 길, 범바위  5

청산도의 서편제 영화 찍은 돌담 길, 범바위 5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29일

패키지 팀은 아침 식사를 함께 하고는 청산도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부두로 나갔습니다부두앤 정기 여객선들이 여기 저기 보였습니다 이 번에 탈 배는 청산 아일랜드 입니다이 번에는 전용 버스는 놔두고 현지에 도착하면 그곳의 버스를 탑니다. 천산도의 산길이 다소 좁은 것도 이유의 하나 입니다배 갑판 위에서 주변을 둘러보면서 사람들은 여유 있게 시간을 보냅니다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서 파도가 일지 않으니 바다는 마치 강물이 흐르듯 잔잔 합니다빨간 등대를 지나면서 청산도 부두로 들어 갑니다배가 도착하고 사람들은 필요한 것만 들고 가벼운 차림으로 하선을 합니다버스가 데려다 준 곳은 영화 서편제에서 주인공이 진도 아리랑을 부르면서 걷는 것을 찍었던 돌담길이 있는 곳 입니다저 언덕 돌담 길에 오르면 바다와 게딱지 같이 집들이 서로 붙어 있는 어촌이 보입니다시간 여유가 많은 분들은 앞에 보이는 잔도(棧道)나 성곽길을 돌면서 트래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우리는 서편제 영화 촬영지와 범바위를 보러 가는 길 입니다고분이 하나 있었지만 소개 글 사진으로 남기고 그냥 패스ㅡ 합니다서편제의 영화 장면이 걸려 있었습니다여기 저기를 약장사를 따라 다니면서 소리를 팔던 부녀가 진아리랑을 부르면서 걸어가는 장면 입니아이 길의 입구쯤에 이르면 진도 아리랑의 노래가 이 길 끝나는 곳까지 계속 들려 옵니다 돌담 길 걷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어촌을 내려다 보면서 기념 사긴 찍는 것도 좋겠지요 ?돌담 길에서 어디선가 소리가 계속 나는 것에 주의를 했더니 바위처럼 생긴 스피커를 놓아 둔 것을 발견했습니다알고 보니 가려진 곳에 놓여 진 스피커가 여러 개 있었습니다 이것은 스피커가 완전 노출이 되었네요 ㅋㅋㅋ 코스모스가 피어 있습니다점심은 각자가 알아서 사 먹는 자유식사 시간이었는데 저는 전복을 넣고 끓인 김국을 시켜 먹었습니다 tag : 청산도, 범바위, 서편제 영화 찍은 돌담 길

2015년 10월 완도~청산도(2)

2015년 10월 완도~청산도(2)

하루~~정말 딱 잠만자고~~예약했던 펜션 사장님이 놀래시더라.. 늦은 시간 와서 새벽에 나간다고..ㅋㅋ그래도 잠 잘자고~~ 전날 찍었던 완도주도 상록수림 을 지나서~~완도연안여객선 터미널 도착~ 청산도로 가는 첫 배(7시)를 타고~ 50분을 달려서~ 청산도에 도착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남겼는데~~ 청산도에는 시티버스투어처럼~관광을 하면서 차를 탈 수 있는 버스가 있다..우린 아쉽게도~ 오후1시 배를 타고 나와야~부산오는 막차(3시40분)를 탈 수 있어서~~ 급하게 청산도 여객터미널 근처 1-3-2코스를 돌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여객터미널에 내려서 우린 그냥 시골 길 같은 곳으로 가다가 버스를 탈 수 있으면 타자~ 하

[KR] misty islet

[KR] misty islet

LOST DOG|2012년 8월 13일

roxie와의 세번째 섬 여행, 물안개 아득한 청산도. 갈 때는 기차 타고 광주-버스 타고 완도-청산도까지 배의 루트. 음, 완도군. 푸른 청산도. 전복 비빔밥과 맥주. 골고루 조식. 톳된장국이 맛깔났던 백반. 여행 중의 영양제, 아이스크림. 지리리 청송해변가의 지리민박 이백일호.비수기라 손님은 우리뿐이었다. 조용한 삼만원 짜리 방. 창문에서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바다 앞의 방. 물안개가 꿈같은 청산도의 바다. 이번에도 좋은 여행이었어. LOMO 346-348@ Fuji Superia 200, Portra 160v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