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

포스트: 3|아이템:경성학교사라진소녀들(3)
Tags

Posts

3 posts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4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에 너무 가난했어요 ㅠㅠ 아웃케이스는 플레인 답습니다. 정말 예쁘게 나왔더군요. 사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와 묘하게 이어지기도 하구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로 구매했습니다. 왼족은 본편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OST 입니다. 사실 음악을 일일이 CD로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로 아이튠즈로 파일을 맹글었습니다.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봉투 입니다. 글씨 정말 이쁘더군요. 엽서입니다. 왼쪽 하단 엽서는 뭔가 참 묘한 이미지 더군요.

150624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150624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Great, isn't it? |2015년 6월 27일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ㅣ 이해영 문화가 있는 날 저녁 6~8시 사이의 영화는 5,000원! 뭘 볼까 고민하다가 을 보았다. 여름은 공포/미스터리로 시작해야하니깐! 병약한 소녀들이 모여있는 산 속 깊숙한 경성학교를 둘러싼 미스테리. 트레일러 속 장면들이 예쁘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되었는데 문제는 영화 시작부터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너무나 영화 속 장면같은 배경, 의상, 소품, 헤어... 장면 장면은 아름답다. 꽃이 깔린 계단, 숲 속, 옥상에서의 빨래, 엔틱한 비밀 공간, 화려한 교장실 등... 소녀들과 색감, 그리고 음악까지 아름다운데 그게 전부다. 영화의 연결고리는 헐겁고 긴장감은 묻힌다. 인물 사이에 좀 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 우리나라도 영화가 갈 데 까지 가보자를 시도 할 때가 있다!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 우리나라도 영화가 갈 데 까지 가보자를 시도 할 때가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3일

솔직히 이 오프닝은 최근에 가장 늦은 시기에 쓴 오프닝중 하나입니다. 쉽게 말 해서 이 영화의 개봉 시기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다가 완전히 늦어버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당장에 다른 영화를 한 편 빼 버릴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거는 좀 곤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덕분에 글을 정말 미친듯이 빠르게 작성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사실 기자 시사 이후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그냥 공포물이 하나 더 나온다 하는 이야기로 알고 있었죠. 실제로 그런 평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말입니다. 사실 그보다 더 걱정이 되었던 것은 영화가 다루고 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