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4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Great, isn't it? |201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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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4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150624 영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Great, isn't it? |2015년 6월 27일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ㅣ 이해영 문화가 있는 날 저녁 6~8시 사이의 영화는 5,000원! 뭘 볼까 고민하다가 을 보았다. 여름은 공포/미스터리로 시작해야하니깐! 병약한 소녀들이 모여있는 산 속 깊숙한 경성학교를 둘러싼 미스테리. 트레일러 속 장면들이 예쁘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되었는데 문제는 영화 시작부터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너무나 영화 속 장면같은 배경, 의상, 소품, 헤어... 장면 장면은 아름답다. 꽃이 깔린 계단, 숲 속, 옥상에서의 빨래, 엔틱한 비밀 공간, 화려한 교장실 등... 소녀들과 색감, 그리고 음악까지 아름다운데 그게 전부다. 영화의 연결고리는 헐겁고 긴장감은 묻힌다. 인물 사이에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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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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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4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에 너무 가난했어요 ㅠㅠ 아웃케이스는 플레인 답습니다. 정말 예쁘게 나왔더군요. 사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와 묘하게 이어지기도 하구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로 구매했습니다. 왼족은 본편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OST 입니다. 사실 음악을 일일이 CD로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로 아이튠즈로 파일을 맹글었습니다.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봉투 입니다. 글씨 정말 이쁘더군요. 엽서입니다. 왼쪽 하단 엽서는 뭔가 참 묘한 이미지 더군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1938년의 서글픈 공기를 미장센안에 담아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12일

감독;이해영출연;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엄지원 박보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엄지원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영화를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반신반의한 것도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했다는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1938년 경성 근처의 학교에 전학온 주란의 모습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The Silenced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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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The Silenced , 2015 제작 한국 | 미스터리 | 2015.06.18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99분 감독 이해영 출연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공예지 픽션이 물론 포함되지만, 실제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왔던 사라진 소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니. 마지막에 좀 박보영의 헐크화(네티즌들의 표현에 의하면) 되면서 좀 의잉? 했지만, 엄지원도, 박보영도, 처음 본 박소담도 연기 굿. 2015.08.26. .......lily 박보영도 엄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