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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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감독(!)의 "응징자" 예고편입니다.

신동엽 감독(!)의 "응징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7일

물론 느낌표를 붙였다고 해서 그 방송가의 신동엽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화판에서는 더 유명한 신동엽이죠. 이 예전에 했던 필모 봐서는 아직까지 영화 찍는게 용하다 싶은 양반이라고나 할까요. 내사랑 싸가지나 서유기 리턴즈 같은 물건을 연출한 양반입니다. 각본으로 직접 당한 작품이라면 4교시 추리영역이 있고 말입니다.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웬지 정말 보고 싶지 않게 만드는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뭐 하나 내놓는 모양입니다. 주상욱에 양동근까지 끌어들인거 보면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뻔한 캐스팅을 뒤집어보겠다는 의도가 보이는건 좋은데 말이죠......그래도 웬지 이상하달까요;;;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걱정되는데....

걱정되는데....

LG가 쟤네들처럼 호무란을 뻥뻥 날려댈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래도 투수진이 맛이 갔을테니 소총부대로 어떻게든 되겠지 뭐.....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페이크 다큐성 호러영화 패러디물? "Ghost Team On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일

개인적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만큼, 그 아류작을 보면서 상당히 기분이 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솔직히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고, 아무래도 이 상황에서 옥석을 가린다는게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는 것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전 그저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그 기본부터 뒤집어 엎는 형식으로 가기 때문에 그 점으로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죠. 솔직히 여자가 이뻐서 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류의 영화 예고편이 다 그런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