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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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PC방 서비스 임박 <속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8월 27일

자세한거는 공홈에 떠야 알겠지만 혜택이 좀 뭐랄까....(...) 경험치와 골드는 뭐 그렇다쳐도 (프리미엄과 중복된다는 이야기도..) 지금까지 나온 골탱을 공짜로 제공한다니; 그 골탱들 승무원은여?(...) 50퍼짜리 승무원을 던져주거나 아니면 승무원이 없는 골탱을 던져줄텐데 으으 끔찍하다;; 여튼 잘됐으면 하네요. 레알 _-_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9일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과연 한국판 트루라이즈가 될 수 있을까? "스파이" 입니다.

과연 한국판 트루라이즈가 될 수 있을까? "스파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4일

저는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축은 아닙니다. 솔직히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1편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죠. (당시에 비슷한 시기에 양들의 침묵을 봤는데, 그건 또 잘 봤던 배우 언벨런스한 기억이;;;) 그런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것을 꼽으라면 전 주저없이 트루라이즈를 꼽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만큼 특이한 상상력의 산물도 드물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상당히 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잘 될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뭔가 트루라이즈 보다는 마이클 베이의 코믹 액션 필이 더 충만한 영화 같기도 해요;;;

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3일

개인적으로 판타지 관련 영화중에서 용이 나오는 영화는 영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강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확 드는 것은 또 아니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에 관해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개봉하면 어떻게 하건 한 번은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괴랄한 맛으로 보게 될 듯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