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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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아트 온라인"이 실사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일본의 실사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좋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나마 나은 작품이 은혼일 정도로 상태가 나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처음에 듣자 마자 바로 걱정을 하게 만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사화 작업에 관해서는 제대로 된 대답을 찾는게 일이라서 말입니다. 다행히 이 작품은 일본 작품은 아닌 것 같더군요. 약간 미묘하게도, 넷플릭스에서 합니다. 2019년에 촬영을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화이트 워싱은 피할 거라고 하는데, 문제는 넷플릭스도 일본 작품 기반 실사화에 관해서 데스노트라는 기묘한 결과를 내놓은 적이

"일진" 이라는 영화의 스틸컷입니다.
결국 조촉물이 여기까지 내려왔습니다. 저야 이래저래 그냥 땜빵용 영화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이런 색감의 영화는 정말 불안한데 말이죠.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Lobo라는 작품으로, DC에서 원더우먼의 각본가를 들어 새로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최근에 영화적인 에너지를 모조리 특수효과로 때워버리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어

"곤지암"이 결국 개봉하네요.
이 영화 이야기를 들은지 얼마 안 된 상황입니다. 촬영 이야기를 들은 것 자체가 애초에 얼마 안 되는 상황이어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미 다 밝혀진 내용 가지고 심령 스팟 어쩌고 하려니 좀 웃기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기담의 감독이라서 한 번 기다려 보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일반적인 공포물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