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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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이라는 게임이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이 게임에 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리듬 게임이라는 사실과 국내에서 만들었다는 것, 만들면서 일본 게임을 배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 정도이죠. 제가 자주 하는 게임도 아니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만 게임 원작 영화 라는 특성상 이번에도 좋은 꼴 보기 힘들겠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을 더 하게 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게임을 중국에서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대체 뭘 영화화 하겠다는건지는 저도 잘;;; 국내에서는 적당히 서비스 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긴 하더군요.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211"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나마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다는 점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기는 했네요. 최근에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다들 별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나마 엄마아빠가 애들 죽이러 다닌다는 영화는 좀 괜찮게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에는 할 말도 별로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도 그냥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땜빵용으로 이런 영화 포스팅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략 뻔하게 보이는 영화입니다. 끝.

"인랑" 포스터들입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정말 온갖 오류가 터지는 바람에 좀 짜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바로 포스터 갑니다. 이미지들은 의외로 원작과 비슷하네요.
"The House that Jack Built" 영상클립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독하긴 독한가 보더군요. 칸에서 상영중에 100명이나 퇴장했다니 말입니다. 다만 여기에 올라온 영상들에는 기미가 보이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