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터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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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예쁜 신혼 그릇추천 집에서 즐기는 에프터눈티 2단 실버 라파예트 잼트레이

홈파티 예쁜 신혼 그릇추천 집에서 즐기는 에프터눈티 2단 실버 라파예트 잼트레이

홈파티 예쁜 신혼 그릇추천 집에서 즐기는 에프터눈티 2단 실버 라파예트 잼트레이 글 사진 • 젬마 홈파티나 티타임을 준비하다 보면 잼이나 버터, 작은 디저트들을 어디에 담아야 할지 잠깐 고민하게 돼요. 접시를 하나 더 꺼내자니 테이블이 복잡해질 것 같고 그냥 올리기엔 괜히 허전한 기분이 들고요. 그래서 이번엔 신혼 그릇추천으로 자주 보이던 집에서 즐기는 에프터눈티 플레이팅으로 테이블웨어 구성을 조금 가볍게 가져가 봤어요. 2단 실버 라파예트 잼트레이 하나만 올려두니 티타임 준비도 한결 수월했고, 테이블도 훨씬 보기 편해지더라고요. 눈길이 한 번 더 가는 포인트가 있어서 바로 이어서 소개해 볼게요. 에프터눈티 라파예.......

2025 버킷리스트

2025 버킷리스트

안뇽하세요 지니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한해의 마지막을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는 중이고 저녁엔 집에가서 송년회 예정이에요 2025 버킷리스트는 1월중에 올릴려다가.. 버킷리스트 중에 올해 다이어트 목표를 좀 빡세게 잡아서 내일부터 다이어트 습관 들이자싶어 호다닥 작성합니다용 1. 해바라기 그림그리기 2. 폭포 그리기 3. 구어도 그리기 4.석고상(아리아스)그리기 5. 55kg or 허리 25인치까지 빠지면 발레교습받기 지금은 살쪄서 발레하면 거울보기 너무싫음.. ☞☜ 6. 대전 희스밀에서 에프터눈티 마시기 7. 빈티지풍의 프랑스자수 다이어리 만들기 8. 빨간머리앤 커튼 만들기 9. 24년도에 못했던 바이오중금속검사 하.......

크림 먼저 잼 먼저 데본 클로티드 크림 디저트 티타임

크림 먼저 잼 먼저 데본 클로티드 크림 디저트 티타임

평소 코스트코에서 자주 사다 먹는 데본 클로티드 크림.. 녹색 라벨의 기본 크림은 코스트코 추천상품으로 처음 접하고 쭉 쟁여놓고 먹는 애정템인데요. 솔티드 캬라멜, 진저브레드 크림도 있길래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얼그레이 스콘도 굽고... 익숙한 녹색 라벨의 클로티드 크림은 코스트코에 2개 박스 포장으로 사다 먹는 추천상품인데요. 우리나라에서 탕수육 부먹, 찍먹 논란이 있듯이... 정통 크림티의 본고장인 영국 콘월과 데본 지역에서는 크림 먼저 바르는지 잼을 먼저 바르는지 논란이 있다네요. 그 정도로 이건 그 지역의 자존심 같은 전통 있는 크림인데요. 저도 그 논란에 참전해 보고자 크림 먼저, 잼 먼저 각각 버전으로.......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캐나다 겨울여행 -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 에프터눈티 페어몬트 호텔의 로비. 천장이 높은 덕분에 굉장히 공간감이 있어 보인다. 아무래도 지어진지 꽤 오래된 호텔이다보니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캐나다의 페어몬트 수준에서 기대할 수 있는 느낌이긴 하다. 여름에는 이 로비 전체가 관광객들로 가득차고, 호수가 보이지 않는 기본 객실이 하룻밤에 30~40만원이나 하다보니 쉽사리 묵기 어려운 곳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에서 꼭 하고싶어하는 액티비티(?)를 꼽는다면 바로 에프터눈티가 아닐까 싶다. 레이크뷰라운지에서 먹는 에프터눈티는 그야말로 아이코닉한 경험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이날은 조금 늦게 갔기 때문인지 에프터눈티가 모두 매진되어서 먹지는 못했지만, 대신 개별 주문(A la carte)으로 호수가 보이는 창가에 앉을 수 있었다. 겨울이기 때문에 가능한 행운. 가능하면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예약 안내: https://www.fairmont.com/lake-louise/dining/afternoontea/ 레이크뷰 라운지의 바 풍경. 그리고 자리를 잡았다. 일행과 함께 포즈를 잡고 사진 한 장 찰칵.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그림같다. 그리고 말썰매. 레이크루이스는 겨울에도 꽤 여러가지 할만한 액티비티들이 있는 편이다.  커피 한 잔. 커피맛은 그냥 보통. 가격생각하면 안 보통. 라떼. 그리고, 카푸치노. 사실 커피류는 막 기대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에프터눈 티 때 마셔본 차들은 상당히 좋았는데, 커피는 좀 아쉬움이 있달까. 특히 나는 주 운전자였기 때문에 알콜이 들어간 걸 아무것도 마실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 치즈케이크. 겨울이지만 블루베리와 딸기가 올라가 있었다. 치즈케이크는 무난한 편. 하지만, 이건 너무 달았다. 역시 미주에서 초코류 디저트는.. 역시 아직 내게는 너무 힘든 당신이다. 그래도 모아놓고 한 장에 담아보니 나름 예쁘게 보였다. 페어몬트 샤토 레이크루이스의 에프터눈티는 먹어본 적이 있기 때문에, 꼭 먹어야 한다! 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에프터눈티때는 디저트가 무한대로 나오게 세팅을 하기도 하다보니, 좀 아쉬울 수밖에 없긴 했다.  그나마 덜 달았던 치즈 케이크 레이크뷰 라운지. 잘 보면 창문 옆의 좌석이 그렇게 많지는 않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복도에서도 창문 너머를 촬영할 수 있게 오픈되어 있기 때문에, 꼭 여기서 무언가를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인스타그램용 사진(?)이 있으니 다들 먹는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 에프터눈티의 가격이 웬만한 식사 비용 이상이라는 걸 알면..주문하기가 좀 꺼려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이런 풍경을 보면서 마시는 차 한잔. 어쩔땐 그게 여행의 이유이기도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