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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일한다...

KBO의 메리트 금지, '조사위원회'에 달렸다요약 : 승리수당, 회장님표 금일봉, 가을야구 진출 보너스 금지.증거자료 요구 가능. 적발이나 증거자료 제출 불응시 10억 + 2차 1R 지명 박탈 쎈데? 강력해진 반도핑, 10개 구단은 준비가 됐나?요약 : 도핑 검출 주체 KBO → KADA로 이관. 기자는 중상→상이랬지만 아무리봐도 중하→상1차 10~30경기, 2차 50경기 → 1차 72경기 (절반), 2차 전경기TUE 제출은 30일전까지. (기존엔 10일전까지였던걸로 기억) 개인적으로 메리트는 줘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한데 원칙 따져보면 이기라고 주는 연봉이랑 좀 모순적이긴 함.구단입장에선 지출액 줄이고 싶을테니 아싸리 하고 의결한거 같고회장님 금일봉 좋아하던 선수들 시무룩 도핑의 경우 2차 전경

2015시즌 KBO리그 타격 이벤트별 런밸류(득점가치) 계산 결과.

2015시즌 KBO리그 타격 이벤트별 런밸류(득점가치) 계산 결과.

The Scent in Time...|2016년 2월 17일

다음은 아웃카운트 3개가 되기 전에 종료된 이닝(=끝내기 등)을 제외한 2015시즌 56480타석의 계산 결과입니다. 누락된 데이터가 다소 있을 가능성이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큰 차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검산은 거쳤습니다. - 표에서 희생번트는 주자 1루/2루/1-2루일 때만 계산했습니다. - Outs는 안타/볼넷/고의4구/사구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의 총합입니다. - 표에서 중간은 1루타를 1.000으로 놓았을 때 각 타격 이벤트의 상대적인 값을 나타냅니다. 이를테면 2015시즌 KBO리그에서 홈런은 1루타의 3.014배의 가치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살펴보니 전반기에 비해서는 상당히 정도가 약해졌으나 고의사

1차지명을 받았지만

영타운 레코드|2016년 1월 14일

현재의 1-2차 지명제도을 틀이 어느 정도 잡힌 1987년 프로야구 신인지명 이후로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들 중, 이런저런 이유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사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1987년 OB 베어스 지명 조재환(외야수, 중앙고-원광대) : 지명권 양도로 해태 타이거즈 입단OB 베어스 지명 김태진(투수, 동대문상고-중앙대) : 실업야구 한일은행 입단롯데 자이언츠 지명 김용권(외야수, 마산고-건국대) : 실업야구 제일은행 입단청보 핀토스 지명 이경민(외야수, 인천고-고려대) : 실업야구 농협 입단청보 핀토스 지명 박원진(투수, 인천고-고려대) : 실업야구 농협 입단 1988년 OB 베어스 지명 이석재(외야수, 서울고-한양대) : 실업야구 제일은행 입단해태 타이거즈 지명 한경수(내야수, 군상상

[야구] KBO FA 우선협상 결과

Lair of the xian |2015년 11월 28일

잔류 이승엽(삼성) - 2년 36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 이택근(넥센) - 4년 35억원(계약금 10억, 연봉 5억, 옵션 5억원) 마정길(넥센) - 2년 6억2천만원(계약금 2억천만원, 연봉 2억원) 이범호(KIA) - 4(3+1)년 36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김태균(한화) - 4년 84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16억원) 조인성(한화) - 2년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송승준(롯데) - 4년 4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이동현(LG) - 3년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 김상현(kt) - 4(3+1)년 17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박정권(SK) - 4년 30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