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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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준비 * 치안은 한화테크윈이 책임져요

이집트 여행 준비 * 치안은 한화테크윈이 책임져요

놀면서더잘놀기:)|2021년 1월 22일

이집트 여행 준비 * 치안은 한화테크윈이 책임져요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에 꼭 있을만한 그곳, 바로 이집트인데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해요. 특히 피라미드뷰를 가진 피자헛에서 맛있는 한조각을 즐긴다면 얼마나 좋을지. 또한 다합에서의 스킨스쿠버의 경험은 정말 꿈같다는데 꼭 해보고 싶고 거대한 피라미드는 실제로 보게 되면 얼마나 클지 등등 많은 매체로 접한 곳이긴 하지만 쉽게 갈 수 없어 미지의 나라이기도 한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집트 여행 준비에 있어 여러 사항과 반가운 한화 소식이 있어 함께 포스팅해봅니다.코로나19 이전의 비행스케줄 기준으로 아시아나, .......

[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세상 엿보기|2012년 9월 24일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유명한 피라밋 3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이집트 기자는 사기와 바가지로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곳이다. 택시 요금은 그리 비싸지 않았지만 박시시(가진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 베푸는 것으로 이집트에서는 일종의 팁)를 자꾸 요구하고 바가지를 씌우려는 이집트 택시기사에게 이미 많이 질려버린 상태... 그러기에 우리일행은 택시 대신에 버스로 기자에서 카이로로 이동하려고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순간 마을버스 크기의 차가 우리일행 앞에서 멈췄다. “어디 가세요?” “카이로 중심가로 갈 예정입니다.” “타세요” “요금이 얼마인가요?” 운전기사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 "공짜로 태워주는 거니 걱정말고 타세요"“아~ 정말요~ ” 이집트에서 이

2012. 3. 01. 후르가다에서 함부르크. 독일 가는 길도 힘들어.

2012. 3. 01. 후르가다에서 함부르크. 독일 가는 길도 힘들어.

일단 카테고리는 이집트 쪽에 넣는다. 이집트에서 보낸 시간이 많아서. ㅎ오늘 아침은 다시 카카오 바에 가서 아침 메뉴를 시켰다. 9시가 넘었구만 이집트는 아침이 시작하는 게 너무 늦다. 우리 외에 손님이 없다. 스페인 오믈렛 세트가 있어서 시켰는데, -_-; 그냥 오믈렛이다. 스페인 사람들이 화낼 거다. 일본 애들이 자기네 배추절임에 고춧가루 넣어놓고 김치에요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이건 좀 오바인가. ㅋㅋㅋ) 느려서 좀 속터졌지만 일단 무료 인터넷 되고 저녁 5시까지 맥주가 반값이었던 ㅋㅋㅋㅋ 바. 매일 갔던 거 같다. 근데 바에서는 바다 안 보임. 비싼 아침을 다 먹고 산책에 나섰다. 몸이 으슬으슬하다. 아무래도 어제 바닷바람 세게 쐰 데다가 별로 즐겁지도 않았고, 자는 동안 난방이 안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2012. 2. 29.후르가다.스킨스쿠버에 대한 감상.

친구는 두번째 스쿠버 다이빙.나는 첫번째.두근두근하다. 왜냐면 후르가다 다녀온 분들의 스킨스쿠버 다이빙 후기를 보면 너무 재밌었다, 멋졌다, 또 하고 싶다!! 라고 쓰여 있기 때문이다. 와우 얼마나 멋질까.♡♡♡♡♡♡♡♡♡ 설마 이것도 우리 프라이빗?이라고 두려워했지만 다행히 우리 호텔의 한 10배는 좋아보이는 호텔에서 독일 커플, 불가리아 커플, 러시아 노부부, 우리 이렇게 4쌍을 데리고 봉고가 떠났다. 나중에 어디더라 요르단이었나, 알제리였나 그쪽에서 온 남남 커플 (ㅋㅋㅋ이라고 하기에 사정을 모르고 아마 우리처럼 친구일 테지. )이 합류했다. 나의 부족한 사진실력에는 나오지 않는 에메랄드 빛 바다. 아아 너무 아름답다. 저 물 떠다가 보석만들고 싶네 그랴. 확실히 지중해 바다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