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세상 엿보기|2012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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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세상 엿보기|2012년 9월 24일

이집트에서 놀림 당했던 사연 [이집트여행/카이로여행] 유명한 피라밋 3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이집트 기자는 사기와 바가지로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곳이다. 택시 요금은 그리 비싸지 않았지만 박시시(가진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서 베푸는 것으로 이집트에서는 일종의 팁)를 자꾸 요구하고 바가지를 씌우려는 이집트 택시기사에게 이미 많이 질려버린 상태... 그러기에 우리일행은 택시 대신에 버스로 기자에서 카이로로 이동하려고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순간 마을버스 크기의 차가 우리일행 앞에서 멈췄다. “어디 가세요?” “카이로 중심가로 갈 예정입니다.” “타세요” “요금이 얼마인가요?” 운전기사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다. "공짜로 태워주는 거니 걱정말고 타세요"“아~ 정말요~ ” 이집트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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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맛집 추천 Ratios Underground 오랜만에 써보는 이집트 카이로 라이프. 지난 주에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마디(마아디)에 가서 친구를 만났어요. 정말 옛날에 국제회의 전문요원같은 아르바이트할 때 알게된 친구인데, 그 친구가 이집트에서 벌써 5년 넘게 살고 있거든요. 진짜 이렇게 다시 만날 줄이야 브런치하기 좋은 빵 맛집 Ratios Underground 친구와 만나기로 한 곳은 브런치하기 좋은 빵 맛집 Ratios Underground에요. 이집트에서 빵 맛있는 곳 찾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여기는 한국이나 유럽 수준으로 한다고 해서 기대하며 찾아갔죠 ☺️ 지하라 찾기 어렵다고 했는데, 우버 내리자마자 근처에 계신 아저씨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