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OTH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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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1년 넘게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군요
솔까 바쁜일도 있었고 기분나쁜일도 있어서 방치하고 있어서 저도 모르게 거즘 1년간 방치하고 있었네요. 생존신고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9화]신인 등장!(이라쓰고 사쿠라 빠순이라 읽는다)](https://img.zoomtrend.com/2013/12/03/f0016936_529d79c306078.jpg)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9화]신인 등장!(이라쓰고 사쿠라 빠순이라 읽는다)
위풍당당한 등장. 중요해서 궁서로 했습니다.... 지난 사쿠라와 자칼 토조와의 경기를 보고 감동한 고등학교 1학년 소녀 후쿠오카 모에. 베르세르크의 도장으로 쳐들어옵니다. 그리고 오빠만난 사생팬 마냥 뛰다니는데.... 연습하던 선수들이 멍하게 쳐다보던 중 카자마 리오에게 이 장면을 걸립니다. 알다시피, 카자마 리오는 링을 정말 신성시 여기는 아가씨죠. 에레나와의 말다툼도 자신의 링을 무시해서였고 때문에 사쿠라가 레슬러로 전향하는 계기를 만들게 되는 그런 건데. 여튼 자신의 신성한 싸움장소에서 흙발을 묻여서 화내면서 도장 밖으로 끌고가려는데 이 꼬마 말을 안듣습니다. 게다가 자기를 꼬마라고 부르지 말라고 화까지 냅니다. 그래서 농담식으로 "니가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8화)챔프의 품격
세계챔프의 필살기: 아이돌 얼굴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랄까...저 세계관 여자들은 참 튼튼한 거 같네요. 이번 이야기는 지난 화 자칼 토조가 도전자 지명으로 하기와라 사쿠라를 지명하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물론 하기와라는 자신없습니다만 토요타 미사키는 하루이틀 있는 경험이 아니라고 종용하네요. 뭐 사실 맞죠. 레슬러로써 더 격이 높은 선수와 대전을 할 수 있단 건 그만큼 기대하고 있단 뜻이거든요. 긴장하는 사쿠라. 물론 이번 경기는 사쿠라가 지는 것이 당연한 경기기도 했습니다. 65연패하다 겨우 탈출하고 승기를 잡아가는 신인과 세계최고의 레슬러라니. 잘못하고 경기가 이상해지기라도 했다간 표 물어주는 것만으론 끝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시작된 경기 등장씬부터 아메리칸 스

세계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7화)급전개, 그리고 원작과 틀린 이야기들
뭐야 이애들...... 귀여워..... 하지만 1회용 캐릭터들....... 캐릭터 조형 이쁘게 잘해서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 헉헉헉 ------------------------------------------------------------------------------------------- 의외로 시합장면은 얼마 안나오고 스토리 전개에 힘쓴 에피소드였네요. 물론 비명은 들렸습니다만 뭐 이젠 이 애니의 아이덴티티니 넘어갑시다. 이번 7화의 이야기는 세계챔피온이 오랜만에 일본으로 돌아오며 시작합니다. 자칼 토죠. 전세계 강자들이 모여있는 샹그릴라의 챔피온으로 위풍당당 태풍과도 같은 등장입니다. 자칼 토죠는 레슬엔젤스의 팬서 리사코의 성격과 크리스 모건의 외형을 차용한

세계에서 가장 강해지고 싶어 6화: 그래 바로 이렇게 하는거다!
맙소사...... 경기력을 기른 사쿠라가 얼마나 대단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네요. 초반 전개처럼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전개도 아니고 서로가 서로의 기술을 돌려주면서 정말 프로레슬링 다운 경기가 24분간 잘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주인공이 예전 동료들을 생각해내며 새로 개발한 필살기를 쓰는 장면은 열혈 스포츠 전개다운 전개라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하기와라 사쿠라의 필살기 변형 섬머솔트킥 "아이스크림 솔트" 후에 사쿠라 스페셜1 이라고 불리는 기술입니다. 저게 아이돌 시절 춤이었다는데 더 두려움.....그냥 섬머솔트도 턱을 날려버리는 기술이라 뇌에 충격 주는데 저건 양다리를 다써서 두번 칩니다. 저거 살인깁니다 살인기..... 여담입니다만 저 단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