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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RA 2012.09.15 King Of Trios Night 2 간략 결과

CHIKARA 2012.09.15 King Of Trios Night 2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9월 16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9월 1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이스턴 팔머 센터에서 펼쳐진 치카라의 연례 토너먼트 대회인 King Of Trios의 두번째 날 흥행 결과입니다. KOT의 8강 경기들과 킹스턴 대 타다스케의 그랜드 챔피언쉽이 예고되었었습니다. 1. KOT 8강전 #1 : F.I.S.T.(척 테일러, 쟈니 가르가노 & 이카루스)가 팀 JWP(쿠라가키 츠바사, 코만도 볼쇼이 & 요네야마 카오리)에게 테일러가 요네야마에게 싱글 하프 크랩으로 12분 59초만에 항복을 받아내면서 승리하며 4강에 먼저 안착하게 됩니다. 2. YLC 챔피언 마크 안젤로세티(w/베로니카)가 1-2-3키드에게 심판 몰래 로우 블로우를 날리면서 4분 13초만에 핀폴승을 챙깁니다. 3. KOT 8강전

ROH 2012.09.08 Caged Hostility 결과

ROH 2012.09.08 Caged Hostility 결과

The Indies|2012년 9월 10일

현지 시간으로 2012년 9월 8일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샬럿 메트롤리나 트레이드쇼 엑스포에서 펼쳐진 ROH의 흥행 Caged Hostility의 간략 결과입니다. 관중은 약 400명 정도가 찾아왔다고 하네요. 장내가 꽉 찼다고 합니다. 제이 리썰이 TV쇼에서와 똑같은 내용의 프로모를 남겼다고 하고, 맷 테이븐은 킬러 본능을 가지지 않았기에 그를 걷어찰 수 밖에 없었다는 식으로 말했다네요. 1. 제이 리썰이 애덤 페이지(데뷔)에게 13분 8초만에 리썰 인젝션으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훌륭한 오프닝 매치였다네요. 2. 마이크 몬도가 QT 마샬에게 11분 15초만에 더블 언더훅 DDT로 핀폴승을 가져갑니다. 좋지 않은 경기였고, 몬도는 크로스 암브레이커 기술을 두 차례나 실수했다네요.

케빈 스틴의 팬 폭행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네요

The Indies|2012년 8월 13일

PW인사이더에 따르면 폭행 당했던 두 팬은 밥 에반스의 제자들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하루종일 진짜 팬인 것처럼 행동했다네요. ROH가 이런 앵글을 시도한 이유로는 두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첫째로는 스틴이 악역임에도 워낙에 환호를 받다보니까 야유를 좀 받게 하려고, 둘째로는 며칠 간 iPPV 할인 이벤트를 했음에도 잘 안팔리자 온디맨드 구매율이나마 올려보려고 했던 전략이 아니었나 싶네요. ROH측에서는 나름대로 머리를 쓴 것 같은데 훼이크로 판명났으니 좀 민망할 것 같인요. 그나저나 전말이 밝혀지지 않았다하더라도 현지 여론은 '팬이 함부로 선수를 건드려서는 안된다' '나 같아도 스틴처럼 했을거다'여서 이런 사건이 애초에 현지 팬들에게 큰 영향은 미치지 않았던듯 해요.

케빈 스틴의 관중 폭행

케빈 스틴의 관중 폭행

The Indies|2012년 8월 13일

ROH 2012.08.11 Boiling Point iPPV 리포트 제가 한눈파느라 못봤던 것 같은데 메인 이벤트 이후 쇼 마지막 부분에서 케빈 스틴이 관중 두 명을 폭행했다고 합니다. PW토치의 션 래디컨에 따르면 한 팬은 입에서 피를 흘리고는 울었고, 다른 한 팬은 바닥에 쓰러져 기절해 버렸다고 합니다. 프로레슬링 닷넷은 사건은 좀 더 자세히 밝혔는데요, 스틴은 경기 후 두 팬을 말로 공격했고 특히 한 판을 잡고서는 놀렸다고 합니다. 이에 팬이 스틴을 밀치자 스틴은 팬의 얼굴을 가격해 버렸고 옆에 있던 팬도 때렸다네요. 두 팬은 흥행 내내 다른 이들과의 교류가 있었기에 이 사건이 각본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진짜 폭행일 경우 사건의 발단이 누가 됐건 간에 스틴이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