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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12년 전 오늘] 새해에도 계속 되는 매일 한 점씩 배우는 (세잔 미술시간 )ㅡ아를루의 일기 중에서 ㅡ](https://img.zoomtrend.com/2024/01/01/27a0e81c-b77f-506d-96ae-6b96c76cc710.jpg)

제주도 핫플 제주놀거리 실내관광지 빛의 벙커 세잔
빛의 벙커 세잔, 프로방스의 빛 제주도 핫플 놀거리 가득한 제주 실내관광지 빛의 벙커 제주도 핫플레이스 빙의벙커는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곳이다. 제주 가볼만한곳으로 성산에서는 꽤 핫플. 제주살이 하던 시절 숙소와 가까운 곳이라 딸래미랑 몇번 기회를 엿보았지만 우째 시간이 맞지 않더라구. 녀석 대학 선배도 꼭 한번 가보라고 했다는데도 갈만한곳이 많다보니 실내관광지는 자꾸 다음으로 미뤄지게 되었어. 비오는날, 눈이 많이 내린날 가면 딱 좋은 실내. 아이러니하게 이번 제주여행에서 가장 날 좋은날 다녀왔다. 빛의 벙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매일 10:00 ~ 18:00 (10월 ~ 3월) / 10:00 ~ 19:00 (4월 ~ 9월) 1.......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 예술에 대한 매력을 표현하는 위험한 지루함
해당 주간에 원래는 아무것도 안 보려고 했었습니다. 다른 애니메이션 하나가 땡기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엔트리에서 제외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그만큼 취향에 안 맞는달까요. 결국에는 그냥 넘어가나 싶어서 있었는데, 이래저래 확인 하다보니 한편이 더 걸리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리스트에 포함 시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작품성쪽으로 승부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묘하게 다가오는 맛은 있지만, 간간히 이런 것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르 톰슨에 관해서 솔직히 잘 모른다고 쓰려고 했는데, 의외의 작품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직접 연출을 했었던 작품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랑 연이 없고, 평가는 바닥을 기는데 보

뉴욕Ⅱ... (2)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관람한 그림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여기 올린 작품 외에 많은 작품에 대해 사진을 찍었지만 그나마 유명한 작품을 중심으로 포스팅~ 난 작품의 내용 그런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냥 눈에 많이 익었거나 책에서 많이 본 그림을 위주로 관람을 했다. 그림의 크기는 작품을 설명해주는 작은 설명서가 그림 옆에 있는데 보통 A4용지의 반정도 되는 사이즈기 때문에 그걸 고려한다면 대충 그림의 크기가 가늠될 것이다. 고갱의 작품~루소의 작품~ 쇠라의 작품~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인데 이 그림이 하나 밖게 없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카고 미술관에 갔더니 어마어마하게 큰 그림이 있었다. 쇠라의 또 다른 서커스의 호객이라는 작품~ 고흐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