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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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한국영화] 반창꼬-스포!!!!!!!!!!!!](https://img.zoomtrend.com/2013/01/25/f0176696_51012d0002e7f.jpg)
[한국영화] 반창꼬-스포!!!!!!!!!!!!
흠...멜로는 취향이 아니지만 같이 보러가자고 한 지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같이 본 영화. 영화 포스터에 써진것처럼 걍 사랑이야기. 멜로 영화인데 이게 은근히 사람 긴장하게 만듬. 남주의 직업이 소방서라 그런가 은근히 긴장하게 만드는 상황이 꽤 나오고 여자는 전직 의사였는데 한 환자를 잘못진단해서 사망하게 만든 바람에 의사직에서 짤리고(?????????) 남주가 일하는 소방서로 들어가서 거기서 담당의사로 활동. (여주가 남주한테 계~~~속 들러붙는 이유는 영화를 보시길.ㄱㄱ) 근데 이게 재난영화가 아닌데 왤케 재난영화 보는거 마냥 긴장되는지...아무래도 남주의 직업때문이겠지...?아마도;;; 우선 고수나 한효주 연기는 무난하니 볼만했음. 조연들 연기도 무난하고. 근데 난 멜로는

국내 박스오피스 '박수건달' 톰 크루즈의 신작을 누르다
박신양 주연의 '박수건달'이 신작들을 누르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 증가한(!) 87만 7천명, 누적 관객은 250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183억 7천만원. 참고로 이 영화의 총 제작비는 약 70억원 가량으로 손익분기점은 220만이라고 합니다. 이미 넘어가서 흑자를 내는 신나는 상황인데... 의외로 제작비가 높은 영화였군요? 2위는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입니다. 43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8만 9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관객은 46만 2천명, 흥행수익은 34억 5천만원으로 스타트. 북미 흥행이 좀 신통찮은 편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괜찮게 스타트한듯. 2주차부터가 어떻게 될지가 문제겠습니다만 일단 톰 크루즈가 내한한 효
[반창꼬] 배우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멜로영화
감독;정기훈 주연;고수,한효주 의 정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고수와 한효주가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볼려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12월 19일 개봉후에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정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고수와 한효주가 주연을 맡은 멜로 영화 시사회로 볼려다 그러지 못하고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고수와 한효주 두 배우의 매력이 나름 잘 살아있는 멜로영화였다는것이다. 아내와 사별한 소방관 강일과 의료사고를 일으킨 의사 미수가만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20여

국내 박스오피스 '박수건달' 왕좌를 차지하다
박신양 주연의 코미디 '박수건달'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59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79만 7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03만명이 드는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흥행수익은 76억 1천만원. 보스에게 신임 받고, 동생들에게 사랑 받는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 남 부러울 것 없이 승승장구 하던 그의 건달 인생에 ‘그 분’이 태클을 걸었다?! 호시탐탐 광호를 밟을 기회만 노리던 태주(김정태)의 칼에 맞고 순식간에 바뀐 운명선 때문에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의 투잡족이 되어버린 광호! 하지만 존경하는 보스 가라사대, 쪽 팔리면 건달 아니라 안카나! 하루 아침에 부산을 휘어잡는 건달에서 조선 팔도 최고 ‘신빨’ 날리는 박수무당 되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