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이야기

포스트: 5
Tags

Posts

5 posts

어제 쓰지 않은 야구이야기.

2회말 득점찬스에서 점수 못냈을때 : 티비보다가 분노함,옆에서 부엌일하던 엄마는 오늘 지면 7연패아이가하고 한숨. 어제 첫번째 역전했을때 : 저녁밥은 학꽁치회덮밥.참고로 나는 회를 안좋아함;(우리가족은 회를 좋아하지만 나는...) 아빠가 역전할 촉이 온다고 하심,나는 그냥 반신반의...임재철 안타치고,문규현 적시타. 저녁먹고 커피마시고 나서 야구안봄. 임재철 스퀴즈번트로 역전하고 이겼을때 : 한밤중에 내가 박수쳤다고 아빠가 뭐라함. 박수치면 건강에 좋답니다 아버님.(...) 오늘 선발은 이인복이던데...이길 수 있을까? 이겼으면 좋겠으요.

오늘의 러브라이브

오늘의 러브라이브

떡은 떡집에|2015년 4월 30일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이곳저곳을 돌며 럽라 정보를 보면서 웃다가 '혼자보긴 아깝다!!' 생각이 들어 준비했습니다. 러브라이브 팬디스크에서 웃치는 파이루와 에미츤의 빤쥬를 보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웃치 : ....... ....난데스까? 응징 당하는 웃치...역시 능력자분들 대단하네요~ 마키 나데나데 마키 주물주물 마키 어부바 마키 : 하나요를 신부로 삼겠어! 니코 : .....(ㅂㄷㅂㄷ) 쓰리삐쑤 얼짱각도 호대장 : 헛개수 한잔 릿삐에게 속았다!! 영상에서 언급이 안되었지만 '뽀뽀햬주세요'를 속아서 시전 했습니다.(이게 백미) 니코마키로 정화.

지금 게임협회가 해야할건 단순하게 서명운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협회 사이트는 올해 게임대상으로 인해 뻗었는데 이번 중독법안 관련으로 서명한 인원이 10만명이 넘었습니다. 한주도 안돼 10만이란 수치는 짧은 시간 많이 이룩한 수치입니다. 뭐 협회에서도 이 결과를 가지고 국회에 전달한다고 하니 나쁜 취지는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과연 이 행동으로 법안 자체를 막을수 있을까? 라는 의문엔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됩니다. 셧다운제도 게임 업계는 감정에 호소했고, 신의진법 , 손인춘법 발의 그리고 황우여 대표의 발언까지 이어질때까지 게임업계와 협회는 준비한게 무엇이었나 고민이 됩니다. 이번 공청회의 진행과정을 보면 딱 답이 나옵니다. 찬성측은 말이 되던 안돼던 간에 관련 사료를 엄청나게 모아놨습니다. 넵 반대 측면에서는 저건 말도 안됀다. 라는 자료가 별로 없거나 혹은

확밀아 통신에러를 자주 보다보면.

확밀아 통신에러를 자주 보다보면.

딱 오래전 이때의 심정과 에러 37와 함께했던 작년의 오마쥬가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뭐 유저가 몰리면 서버가 버티지 못한다곤 하지만 생각보다 자주 터지는데다 리붓도 빨리 하는 거 같은데 이럼 좀 무리 많이 가지 않아요? 그리고 요근래 나오는 각성 요정 막타 이야기에 대한 거지만 몇번 딜도 해주어 봤고. 남의거 막타도 쳐봤고 내꺼 막타도 쳐봤고 하면서 느낀거지만 안됄놈은 정말 안됍니다. 저 이제까지 막타쳐서 정말 좋은게 나온건 세이게이하고 와시쟈라구요(...) 그리고 가끔 딜해주고 나서 블루 캡 받기도 하고 아침에 해치워서 블루 캡 하나 더 받은거 말곤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확밀아를 하면서 느낀거지만 사람들 만나기 쉽지 않다는 라피스 댁을 무료 가챠로 얻었다는 거 하나만으로 올해 운은 다 뽑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