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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러브라이브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이곳저곳을 돌며 럽라 정보를 보면서 웃다가 '혼자보긴 아깝다!!' 생각이 들어 준비했습니다. 러브라이브 팬디스크에서 웃치는 파이루와 에미츤의 빤쥬를 보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웃치 : ....... ....난데스까? 응징 당하는 웃치...역시 능력자분들 대단하네요~ 마키 나데나데 마키 주물주물 마키 어부바 마키 : 하나요를 신부로 삼겠어! 니코 : .....(ㅂㄷㅂㄷ) 쓰리삐쑤 얼짱각도 호대장 : 헛개수 한잔 릿삐에게 속았다!! 영상에서 언급이 안되었지만 '뽀뽀햬주세요'를 속아서 시전 했습니다.(이게 백미) 니코마키로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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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였던 그녀가 유모차를?" 10년 논란 끝에 전해진 김민희 근황 충격
충무로의 여신, 이제는 유모차를 끄는 엄마로? 여러분, 영화 '아가씨'에서의 그 독보적인 분위기를 기억하시나요? 한때 대한민국 영화계의 상징적인 뮤즈로 불리며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배우 김민희 씨의 소식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화려한 레드카펫 위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상 속 모습이라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과거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뒤로하고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김민희 씨는 그동안 대중의 시선에서 다소 떨어져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만 몰두해 왔었죠. 그래서 그녀의 일상적인 모습은 베일에 싸여.......

극소수만 아는.. 10년 전 샤넬뮤즈 송혜교 단발
요즘은 그냥 너무 자연스럽게 샤넬=제니 이 공식처럼 받아들여지잖아요 근데 10년 전까지많도 샤넬 송혜교가 실존했습니다... 지금 송혜교하면 펜디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지만, 한 시절 샤넬과 송혜교의 조합은 진짜 독보적이었죠 실제로도 한국인 배우 최초로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사진집 및 전시회 프로젝트에 참여한 게 바로 송혜교. 특히 이 시절 송혜교 단발은 아직도 레전드로 회자되는 이유가 있다는 거.. 그냥 단발이 예뻤다 수준이 아니라, 샤넬 특유의 클래식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가장 우아하게 소화하던 얼굴 짧고 둥글게 떨어지는 보브 단발에 과하게 힘주지 않은 자연스러운 볼륨, 그리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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