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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을 OX FIGHTER 이야기 - 보스(1)
이게 G-응응응(N응응)이나 R-응응응의 카피캣 개념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명백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데드카피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하고 싶습니다만) 원래 타일드맵을 실장해서 맵 어트리와 상호작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첫날의 진도이자 목표였는데, 어쩌다보니 진도가 쭉쭉 나가서 계속 컨텐츠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컨텐츠의 중심에 있는 건, 역시 마지막에 기다리고 있는 스테이지 보스였죠. 처음에는 빅코어를 적당히 흉내낸 후, 약간씩만 변형해 돌려막기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묘하게 구현이 쉽게 되면서, 보스캐릭터들에도 꽤나 바리에이션을 줄 수 있게 되어 결국 9+1종의 보스 캐릭터를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공략 네타가 될 수 있는 부분은 피하고, 각 스테이지들의 보스
![[플레이스토어] 무 뽑기 게임DX](https://img.zoomtrend.com/2016/12/06/f0289989_5846500ae2f1d.jpg)
[플레이스토어] 무 뽑기 게임DX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무 뽑기 게임 DX를 출시했습니다. 1인개발 쌈마이게임 무뽑기게임에 이런 저런 장식을 잔뜩 붙인 울궈먹기 버전입니다. 어떻게 뽑는지 모르고 터치 몇 번 하다 지워버리는 분들이 많으셔서 상세한 튜토리얼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컨텐츠가 별로 없으니, 너무 한꺼번에 확 몰아서 해 버리시면 별로 재미 없을 것 같고요, 설치해두시고 하루 한 번 정도만 출석보상 까면서 플레이하시면 그럭저럭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운받기
![[다크 스워드] 1인 개발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6/03/31/c0014543_56fcfb3f7f95b.png)
[다크 스워드] 1인 개발 횡스크롤 액션 RPG 게임
선배가 만들어 내놓은 게임, 1인 개발인지는 몰랐는데 기사가 ㄷㄷ 빛을 용이 삼켜서 어둡다는 설정이라 모든 캐릭터가 다 검습니다. 기존 게임들과 기본 인터페이스는 거의 같고 무한의 탑으로 소울을 얻어서 특별한 화폐로 쓸 수 있는 정도?? 스테이지별로 계속 진행하다보면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하는데 원흉이...읍읍~ 아이템에 따라 스킬이 달라지고 자동전투가 있는게 편하네요. 물론 직접 조작보다는 좀 더 맞습니다. ㅎㅎ 각 스테이지가 끝나면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광고가 제시되는데 그걸로 돈과 포션을 추가로 얻으면 딱히 과금하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물론 제작자 입장에서도 과금이나 비과금 모두 수익이 들어오니~ 전체적으로 남과 싸우거나 하는게 아닌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https://img.zoomtrend.com/2015/07/06/c0034770_559a23670c8e0.png)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 Humble Hearts LLC)
[PS4] 더스트: 언 엘리지움 테일 (Dust: An Elysian Tail, 2014.11.6, Humble Hearts LLC)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딘 도드릴(Dean Dodrill)이라는 애니메이터가 있었다.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딘은 심플한 8비트 그래픽으로 '악마성 드라큐라' 같은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이를 위하여 딘은 난생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게임을 공부함과 동시에 제작을 하기 시작한 딘은 4년 후 하나의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다. 그리고 그 게임은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는(그것도 게임 개발을 해본 적 없는 사람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줘서 화제가 되었다. 그 게임의 이름은 '더스트: 엘리지움 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