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 posts
2012. MAMA in HongKong - 5. 마마 본 공연 시작...(1)..가인과 씨스타..
입장에 워낙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_-..들어갔더니 가인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저 가인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예전에 브아걸때는 이런 이미지가 아니였는데..요즘은 이런 이미지로 공연하나 보네요..전혀 몰랐습니다.. 란제리 룩을 입은 건가요??아니면 속옷만 입은 건가요?? 물론 보는 내내 오오오오 하고 즐거웠던 것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인이 들어가니 씨스타가 나오더군요..요즘 가수들이 어떤 노래를 하는지, 어떤 모습인지 잘 몰랐는데..mama 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세계가 달라요..세계가.. 뭐라뭐라 막 떠드는데 처음에는 씨스타인지 잘 몰랐습니다..나중에 주위 분들이 이야기해서 알게 되었어요..-_-.. 요즘 뭐 애

2012. MAMA in HongKong - 1. 일본이 아닌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저는 일본 문화를 "상당한 수준으로" 좋아하기 때문에,대부분 여행도 일본으로 갑니다..(.......) 올해만 벌써 일본을 5번, 제주도를 1번 다녀왔기 때문에,더 이상 해외에 가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운 좋게 우수사원으로 뽑혀서 회사 컨텐츠인 mama 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일하는 회사는 아니고 같은 그룹사이긴 합니다만..여하튼.. 제주항공이나 피치항공을 타고 다니다가,홍콩을 가기 위해서 회사에서 표를 단체로 예약해 주었습니다..물론 숙소, 밥, 버스 모두..(.........)20만원 환전해 갔는데 죄다 먹을거로 돌렸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대한항공이였습니다.. 금요일의 공항은 언제나 북적북적하네요...홍콩으로 가는 대한항
마마... 군무가 어째...
하... 나란 씹덕.... 오늘 엠카 엑소 마마 방송 보고 솔직히 너무 실망을 해서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센터인 카이가 다쳐서 제 컨디션이 아니라는 걸 감안해도 정말 에셈 아이돌의 데뷔곡 무대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기운이 빠지더라. 이제 겨우 데뷔 후 두번째 방송인데 노련하게 잘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근데 적어도 패기! 독기! 죽을 힘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여야 되는 거 아니냐. 라이브도 아니고 립싱크인데 잘 추진 않더라도 몸이 부서질 정도로 열심히는 춰야지... 왜 이렇게 설렁설렁하고 흐물흐물하는 것처럼 보이냐. 군무가 제대로 맞지도 않고 어수선하고... 하다못해 여돌인 소녀시대가 샤방샤방한 다만세로 데뷔할 때도 패기 갑이었는데... SMP를 하면서도 그렇게 기세가 없으니 어떡하려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