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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프라임] 서울대 A+의 조건

[다큐프라임] 서울대 A+의 조건

MAIZ STACCATO|2023년 9월 13일

최근에 올라온 영상이라서 요즘 내용인줄 알았는데... 2016년에 방영된 내용이라고 합니다. 더 큰 충격은 7년이나 지난 현재도 이 문제는 변함이 없다는 것. 서울대에서 A+ 받는 방법을 요약하면, 수업시간에 교수님의 모든 내용을 다 적고 녹음해서 그대로 수십번 외운다고 합니다. 심지어 농담하는 타이밍까지 외운데요. 자신의 의견은 말하지 않습니다. 교수님의 의견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담아야 높은 학점을 받기 때문이라고 해요. 교육계에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아이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도 두루 보셔야 하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한국 교육은 결국 달달 외워서 주어진 문제의 답을 찾는 것 뿐이지요. 사실은 문제를 찾아야 합니.......

관악산(사당역-연주대-서울대) 산행('23.01.29)

관악산(사당역-연주대-서울대) 산행('23.01.29)

이번 주엔 감기기운으로 컨디션이 메롱이라 특별히 산행 계획을 잡지않고 쉬려고 했는데 토요일 오후부터 컨디션이 괜찮아 진것 같아 일요일 #관악산 으로 가볍게 산행을 나선다. 그러나 가볍게 나선 산행은 ~~~~~ ㅠㅠ 관악산 산행을 위해 사당역에 내려 우측 관음사쪽으로 향한다. (08:15) 산행시작 (08:23) 10분 정도 걸으니 들머리가 나오면서 #연주대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를 따라 가기 시작한다. 사당역에서 연주대까지는 5.4Km!! 이 코스는 연주대까지 거리는 길지만 능선을 따라 걸으면서 조망 감상하기 좋은 코스이다. 잠시 몇개의 오름을 올라서니~~ 관음사 국기봉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오름길은 매우 거칠어진다. 거기다 눈과 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9월 4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서울대학교는 과거 혜화역이 있는 종로구에 있었지만, 1975년 관악캠퍼스를 조성하면서, 대부분의 학과가 관악캠퍼스로 옮겨왔다. 지금은 그래서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떠올리면 관악산을 끼고 있는 캠퍼스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서울대학교 3대 바보가 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를 떠올려 보면, 서울대학교를 다니지 않더라도 충분히 공감해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 정문까지 걸어서 가는 사람, 서울대 정문에서 공대 찾는 사람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이었다고 자랑하는 사람 축제에 열심히 참가하는 사람 실제로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까지 걸어서 가려고 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를 가는 경우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내용을 알면서도 걸어서 서울대학교에 가보았는데, 바로 정문 사진을 담아보기 위함이었다. “공사 중이었던 서울대학교 정문…” 서울대학교 캠퍼스하면 떠올리는 곳이 바로 서울대학교 정문에 있는 “샤” 모양의 조형물이다. 이는 국립서울대학교”의 초성 “ㄱ, ㅅ, ㄷ”에서 따왔다고 한다. 의미는 “진리를 찾기 위한 열쇠”라고 한다. 깔끔한 정문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공사 중이라 사진으로 담기는 했지만, 깔끔한 모습으로 담아내지는 못했다. “상당한 규모의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서울대학교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답게 캠퍼스 규모도 상당한 편이다. 관악산을 끼고 있으면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기에 걸어서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모두 돌아보기에는 쉽지 않다. 걸어서 구석구석 모두 돌아보려고 한다면, 몇 시간 이상 소요를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학교 안을 순환하는 버스를 찾을 수 있는데, 캠퍼스가 작은 다른 대학교들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한 문화충격이 아닐 수가 없다. 오랜만에 서울대학교 캠퍼스를 한 번 돌아보니, 예전과 크게 차이가 없는 듯하면서도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방문한 날에는 특히 날씨가 좋아서, 더욱더 캠퍼스가 멋지게 보였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서울대학교의 표어 : VERITAS LUX MEA” 서울대학교의 교표를 보면 “VERITAS LUX MEA”라는 문구가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고전 라틴어 발음으로는 “웨리타스 룩스 메아”로 읽을 수 있고, 교회 라틴어 발음으로는 “베리타스 룩스 메아”로 읽을 수 있다. 이는 초대 총장이었던 “해리 엔스테드(Harry B. Anstead)” 박사가 지었다고 한다. 의미는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뜻이다. “서울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도서관은 서울대학교 캠퍼스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규모가 상당한 편이다.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열람실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고, 일반인을 위한 열람실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기도 한데, 외부인이 책을 빌리는 경우에는 회원비를 내고 가입을 해야 빌릴 수 있는데, 졸업생, 일반회원, 관악구민회원 등에 따라서 회원비가 차이가 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들어가 보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 https://snulibdev.snu.ac.kr/using/userguide-membership/membership/m-guide/ 명실공히 우리나라의 최고의 대학교라고 할 수 있는 서울대학교의 캠퍼스, 학교의 위상만큼 그 넓이도 상당한 편이라, 모든 곳을 둘러볼 수는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 번 둘러보아야 할 것 같다.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우)08826 전화번호 : 02-880-5114 홈페이지 : https://www.snu.ac.kr

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6월 19일

서울대입구 작은 식당 “뜸들이다” 서울대입구에서는 조그마한 가게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대로변이 아닌, 조그마한 골목길에서 찾을 수 있는 가게들로 독특한 메뉴를 판매하는 곳들이 있다.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뜸들이다”라는 이름의 가게는 조그마한 식당이다. 홀 테이블은 단 2개, 그리고 바형 테이블 좌석으로 되어 있는데, 한 번에 10명도 채 들어가지 못할 것 같은 정도의 규모의 조그마한 가게다. 모양새만 보면, 마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작은 가게들이 생각나기도 하는 곳이다. “덮밥과 같은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 뜸들이다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다소 특이한 편이다. 다른 곳에서 잘 보기 힘든 메뉴를 찾을 수 있는 편인데, 아래와 같은 메뉴를 판매한다. 도란도란 : 아보카도 명란덮밥 삼겹살 카레 : 일본식 카레 마라덮밥 어깨살 간장덮밥 간장계란밥 주로 덮밥류의 메뉴로,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촐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좌측에서 키오스크를 찾을 수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고 착석하면, 곧 음식이 나온다. 혼자서 식사를 하는 경우라면 바에 마련된 자석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일본에서 볼 수 있는 조그마한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라 이국적인 느낌을 받기도 하는 곳이다. 메뉴 역시도, 다른 식당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메뉴이다 보니, 보다 더 특별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서울 서울대입구 : 뜸들이다.” 주소 : 서울 관악구 관악로15길 21 1층 (우)08787 전화번호 : 070-8244-1823 영업시간 : 10:30 -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