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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家 엄마들의 리얼 욕망 〈SKY 캐슬〉

와............................. 대한민국 상위 0.1% 엄마들의 처절한 자식 명문대 보내기 프로젝트! 또 자괴감드네요. 지잡대 간 나는 뭐지.... 저래서 기득권들이 날 개돼지로 봤구나........ 이럴려고 태어났나 자괴감들고 괴롭네요 하 또 공부안되네 ㅠㅠ

2019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무더위에 입시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는 분들을 위한 행사. 수시전형대비 입시전략을 알아보는 '2019 대학입시설명회'가 7월 21일 오후2시에 대전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강당에 들어서니 이미 학부모와 학생들로 만석이었습니다. 강당 뒤편에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사람이 꽉 찬 걸 보니 예나 지금이나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날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과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귀를 쫑긋쫑긋.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으로 학생을 종합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 없어도 대학 진학이 가능한 체재를 구축하는거죠.        들어가고자 하는 대학입학처에 가면 관련 동영상이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평가요소에는 학업능력, 발전가능성, 전공적합성, 인성 등이 있습니다. 자녀가 고3인 학부모들은 들어가고자 하는 대학의 종합안내서를 최소한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매우 중요합니다.         “입시는 상식으로 뽑는다.”   평범한 기본 원칙입니다. 수능 1세대가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가 44세입니다. 수능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했죠. 엄마, 아빠가 배웠던 내용이 현재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과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 해야죠.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김병진 소장은 학교별, 전형별 특성에 대한 이해, 나의 학생부를 바라보는 관점, 선택의 최종 점검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김병진 소장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일반형과 탐구형별로 나뉘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일반형은 서울대 지역균형 선발, 연세대 활동 우수형, 고려대 학교추천, 서강대 일반, 성균관대 성균인재, 한양대 학생부종합, 중앙대 다빈치 경희대 고교연계, 이화여대 미래인재,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 한국외대 학생부종합 등이 있습니다.         탐구형은 서울대 일반, 연세대 특기자, 고려대 일반, 서강대 지기주도형,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전형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보완하고, 학생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고, 자신만의 특성을 강조해야 한다네요. 학교생활기록부에 없는 내용을 기술하는거죠.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하려면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요.         학업능력-학업성취도, 자기주도 학습능력, 지적 호기심, 학업태도, 의지 발전가능성-지적탐구 능력, 문제해결 능력, 자기주도형, 도전정신 및 창의성, 경험다양성 전공 적합성-전공 관련교과,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전공탐색 노력 인성-리더십, 나눔. 배려. 실천, 의사. 소통. 능력, 성실성, 팀워크와 협력   김병진 소장은 자기소개서 작성시에는 항목별로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고려해야한다고 설명합니다.         1).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에는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을 통하여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을 하여야 합니다. → 그것이 학업능력입니다.   2). 본인의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보통은 3개정도)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을 하기를 바랍니다. → 그것이 발전가능성입니다.   3).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하는 사례를 들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기슬을 하여야 합니다. → 그것이 인성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평가항목별로 재구성하여 쓰면 됩니다. 각 질문은 진행형이 나 미래형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팁을 줬습니다.   "~~~할 예정입니다." "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를 해 보고 싶다"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성요찬 군(서대전고 3)은 이번 대학입시설명회 강연이 자기소개를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온 어머니가 대학입시를 이해하는데도 설명회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성요찬 군

[순간포착] 더지니어스 최정문 "오빠, 도와주세요"

[순간포착] 더지니어스 최정문 "오빠, 도와주세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8월 2일

멘사 회원이자 공대여신 최정문이 한순간에 박쥐가 됐다. 살기 위한 전략이겠지만, 결과적으로 플레이어 모두가 그녀에게 등을 돌리는 결과가 나왔다. 쉽게 이용할 수 있지만, 끝까지 믿을 수 없는 플레이어로 낙인이 찍힌 셈. 결정적으로 이중 스파이지만 어설펐고, 자신이 지목당하는걸 피하면서 단독 꼴찌도 면하고자 생떼를 쓰기도 했다.

15_0414 [서울둘레길] 5코스 - 1 사당역에서 낙성대 지나 서울대 입구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5년 4월 14일

[서울 둘레길] 5코스 - 1 사당역에서 낙성대 지나 서울대 입구까지... 보행 일자 :2015년 04월 13일 10시 00분 시작 - 2015년 04월 13일 12시 21분 끝, 약 2시간 21분 소요, 보행거리 - 5.54 km. 보행 코스 :사당역4번출구 - 관음사입구 - 관음사헬기장 - 예촌마을갈림길 - 무당골전망대 - 낙성대펜스 - 낙성대 - 영어마을 - 서울대후문산길 - 관악로 - 서울대수영장 - 서울대정문 - 관악산관리소앞광장 보행 일지 :오늘은 작년에 4년여에 거처 준비한 서울둘레길이 완성되었다고 했지만 겨울이고 산을 넘어 다녀야 하기에 꽃피는 봄에 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그 길을 걷기로 마음먹고 시작하게 된 날이다. 원래 창포원에서 시작해 코스 순서대로 진행을 하여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