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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In Our Prime , 2020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In Our Prime , 2020 제작 한국 | 드라마 | 2022.03.09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17분 감독 박동훈 출연 최민식, 김동휘, 박병은, 박해준 정말 잔잔하고 좋은 영화. 최민식의 연기는 역시 뭐 말할 나위 없고,한지우역의 김동휘의 연기도 좋고, 친구의 조윤서도 너무 사랑스러웠다 ㅎ 중간중간에 수학 공식이 나오는데 진짜 도통 하나도 모르겠더라 ㅎㅎ원래도 수학 안 좋아 했지만 정말 새롭게 봐도 수학은 재미도 없고 하나도 궁금하지 않아 ㅋㅋ 수학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해서도 잔잔하지만 뭔가 따뜻해지는 이야기 였다. 중간중간에 코믹도 통쾌함도 있고. 오랜만에 감동과 재미까지 좋았던 영화. 마지막에 독일어 딸기우유 ㅎㅎ Q.E.D.
[군검사 도베르만] 퀄리티 스타트
평이 괜찮길레 한번 봤는데 조보아와 안보현의 합도 괜찮고 지금까지 풀린 스토리도 앞이 궁금하게 잘 써져서 기대되는 드라마네요. 물론 용두사미가 걱정되긴 하지만 4화까지의 초반 템포는 꽤 잘 내달린 듯~ 사실 이 이미지때문에 조보아가 상관인건가 싶어서 걱정되긴 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라 괜찮았고 이해가 되는 대사라 좋았네요. ㅎㅎ 앞으로 제대로 광풍을 보여줄지~ 다만 조보아 등의 여성 캐릭터가 안보현도 못 잡는 애들을 막 잡는다던가 이런걸 넣는건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물론 캐릭터물로서 보면 이해하지 못 할 것까진 아니지만 그런 장르물이라기엔 좀 다르니~ 그나마 다른데선 맨손 제압을 하는데 약물이나 와이퍼...를 써서 나은데 그래도 톤파나 최소한 진압봉이라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이상한 영화
수포자로서 수학에 대한 영화라 걱정되기도 했지만 굿 윌 헌팅이란 좋은 선례가 인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떻게 연출했을까 기대되기도 하는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북한 천재 수학자를 넣고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되면서 이상한 영화가 되어 버렸네요. 수학과 진학이란 원론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재미가 있겠지만 부가적인 올드함으로 연출되면서 차라리 대학교 수학과를 배경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지만 참... 중반 이후부터는 편집의 묘도... 박동훈 감독의 작품은 처음 접하는데 아쉬웠네요. 추천은 배우들의 팬이 아닌 다음에야 딱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학형 기숙 고등학교를 다니기도 했고 사배자(사회적 배려
[마우스] 통쾌한 헬피엔딩
이승기가 주연이고 괴물과 비슷하기도 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끝까지 보게는 되었던 마우스입니다. 기대보다는 아쉽지만 그래도 무난하게는 끝난 듯~ 퐁당퐁당한 진행이라 점프를 좋아하면서도 이건 참 요상한 엇박인데다 했던 이야기 반복에 예상되는 반전을 다 풀어 설명해주니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연출이 멋스러운게 아니라 메뚜기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정도 ㅠㅠ 그래도 소재랑은 좀 괜찮았네요. 필구(김강훈)도 많이 컸고~ 정바름 역의 이승기 이승기도 생각보다 착함부터 사이코패스까지 캐릭터에 괜찮았던~ 착한 분량이 더 많기도 하고 ㅎㅎ 착한 성요한의 뇌를 장착하여 나아진 것은 정신병에 뇌수술을 하던 시대의 느낌도 나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