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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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경주여행 가볼만한곳 야경명소 동궁과월지(안압지)
경주여행 가볼만한곳 야경명소 동궁과월지(안압지) 경주 야경명소로 많이 알려진경주 동궁과월지.예전 이름은 경주 '안압지'그 유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신라시대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고 해서 '월지'라 불리우다조선시대에 이르면서 폐허된 이 곳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든다고 해서 '안압지'라고 불려졌다네요.2011년 7월 본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경주 가볼만한곳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야경명소이기도 하지요. - 입장료 - 어른 2000, 청소년 1200, 어린이 600원. - 관람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장마감 시간은 9시30분까지.. 연중무휴) 관람로를 따라 관람을 하시길... 출입이 제한된 곳은 들어가지 마시길.......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https://img.zoomtrend.com/2017/10/10/b0046907_59dc327e42840.jpg)
[동궁과 월지] 야경에 반하다.
7월에 경주에 다녀왔었다. 행운이를 데리고 부산 밖을 나갈 생각을 못했는데 그냥 숙소에 왔다갔다 하면서 한 군데씩만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었다. 이번 경주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동궁과 월지였다. 원래 아기가 자고 나면 외출도 안 하고 했지만 그래도 여행 왔으니까 하루쯤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갔었다. 밤에 가볼 만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동궁과 월지가 생각나서 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안압지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경주에 갔더니 죄다 동궁과 월지로 바뀌어 있었다. 안압지가 조선시대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왜 바꿨는지 안압지 대신 동궁과 월지로 바뀌었다고 좀 홍보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밤에 동궁과 월지 본 적이 없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

경주여행. 야경이 아름다운 안압지
경주여행 중 빼놓을 수 없는 장소! 요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로 안압지를 꼽을 수 있어요^^ 빼어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하지요. 경주 안압지는 시내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경주시내권이나 보문단지관광 중 얼마든지 들려서 관광할 수 있어요. 안압지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이고 입장료는 어른 2천원, 군인 청소년은 1천2백원, 어린이는 6백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관람 중 중간중간에 전시물도 있고 위 사진과 같이 안압지 모형도 볼 수 있어요~ 산책길 마지막부분에는 이런 인공수로가 있는데요. 조명색이 계속 변한답니다~~ 경주 안압지 야경은 실물로

경주 안압지
무서운 것 나올 것 같음 야간 조명 덕에 사람이 엄청 많다. 당시 백중이 다가옴에 달을 표연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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