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포스트: 407
Tags

Posts

407 posts
[박물관] 이집트 보물전 - 이집트엔 황금 보물만 있는건 아니다

[박물관] 이집트 보물전 - 이집트엔 황금 보물만 있는건 아니다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7년 2월 20일

이집트 보물전에 갔다왔습니다. 역시나 이번 박물관 포스팅은 모바일로 작성됩니다. 사실 당일이나 그 다음날 쓸려고 했는데 바쁘고 피곤해서 늦어졌네요. 장소는 국립 중엉 박물관! 용산역에서 내려서 4호선 신용산역으로 가신다음 이촌역에 내리시면 됩니다. 1-4호선 환승통로는 공사중이더군요. 참고로 이집트 보물전은 2017년 4월 9일까지만 하니 보실분은 얼릉 보러 가세요. 입장료는 성인 1만 3천원 입니다. 일단 간단하게 그날 일정. 오전 영화 - 느긋한 점심 - 용산까지 기차 - 친구 합류 후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날이 따뜻하면 천천히 걸어갈려고 했으나 매우 춥더군요. 그래서 전철을 탔습니다. 그리고 그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2)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2)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1) 3층에서 입장권을 사고 6층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에 탑승 6층으로 올라가서 입장을 하면 무슨 무대처럼 높은 공간이 나타난다. 예전의 도쿄와 근대의 도쿄, 현대의 도쿄를 하나에 묶어 둔 거대한 공간. 6층은 에도시절의 생활상이나 건물들의 일부를 가지고 에도의 역사를 같이 다루고 있다. 조그만 촌 중의 하나였던 에도가 어쩌다가 일본의 중심이 되었는지를 다양한 자료와 같이 생생하게 보여준다. 6층과 5층은 같은 천정을 보면서 뻥 뚫려있는데 출입구 바로 앞에 있는 옛날의 니혼바시에서는 6층으로 바로 이동가능하고 5층을 내려다 볼 수도 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1)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2) 도쿄의 역사와 함께. 에도도쿄박물관 (1)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1) 니혼바시에서 인생 덴푸라를 먹다 니혼바시에서 아자부주반으로 이동. 아자부주반은 도쿄의 한적한 주택가로서 요즘은 작은 유명한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고급 브랜드들의 가게들이 입점해 있기도 한 도쿄의 핫플레이스의 한군데로서 서울로 치자면 청담동 같은 곳이라 볼 수도 있을 듯 하다. 아자부주반에는 이상하게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는데 아자부주반에는 외국 공관들이 많아 외국인들도 눈에 많이 보인다. 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양식당들도 꽤나 많이 보이고 작지만 분위기 있는 카페들도 많다. 골목은 진짜 한적하고 한산한데 조용하고 안락한 느낌이 드는 골목을 몇번이나 돌면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주택가 답게 마트도

[박물관] 국립 전주 박물관, 전주 역사 박물관

[박물관] 국립 전주 박물관, 전주 역사 박물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7년 1월 22일

지도를 보니 전주대 근방에 국립 전주 박물관이 있기에 갔다왔습니다. 운동할겸 전주대서 걸어갔는데 생각외로 멀더군요... 친구랑 같이갔으면 친구가 멀다고 화낼뻔 했습니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박물관 도착. 우선은 바로 옆에 있는 전주 역사 박물관에 갔습니다. 배터리가 간당간당해서 찍은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전주 역사 박물관 전시실은 총 5층으로, 전시실 크기는 작기때문에 간단하게 본다면 30분도 안걸립니다. 전주의 역사에 대해 짤막하게 전시해놨습니다. 동학 농민 운동시 조총 장전법이라던가 이것 저것 있어서 나쁘진 않습니다. 다음은 원래 목적지인 국립 전주 박물관. 여기는 전주의 역사라기 보단 각종 유물들 전시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