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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아이디어 소품 가게 <오브젝트>

[홍대] 아이디어 소품 가게 <오브젝트>

국할머니|2015년 12월 9일

홍대라면 뭔가 신기한게 많고 맛있는것도 많죠!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된 아기자기한 아이디어소품들을 파는 가게가 있다고 해서 찾아와봤어요.생각보다 건물은 아담하지만 2층에 걸쳐서 많은 물건들이 있어요. 특히 재활용을 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환경도 보호하고 시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찾는다면이곳에 오면 마음을 뺏길지도...ㅎㅎ 요롷게 쓸데는 없지만 왠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귀여운 물건들도 많구요 ㅋㅋ 순간 전부라고 해서 저 양동이에 있는 양말을 전부 3900원에 주는건가!! 햇더니역시 양말 한켤레에 3900원이네요 ㅎㅎ 개성넘치는 패턴이 지루한 일상의 활력소가 될 수 있겠죠? ㅎㅎ 이렇게 LP판을 이용한 시계도 있구요 여기도 재활용을 통한 예쁜 상품들이 있네요.

보는 이 없어도

보는 이 없어도

     |2015년 10월 2일

보는 이 없어도 매일매일 포스팅해야징 요새 마감주라 기사너무많이써서 왠지여기포스팅에서도 막 그렇게써야될거같은느낌 띄어쓰기도 지키고 맞춤법도 지켜야 될 거 같은느낌 여기선 내맘대로해야징 뒤늦게 계곡가서 새우에 양파에 양껏 먹음. 우리집 드디어 이사 더 넓은집이 좋긴 좋구나 우리아파트 안에 워터파크도 있음 하지만 난 출입못해...10살 지나서...너무지났네삘받아서 버리는 액자 갑자기 색칠. 이모양 이꼴이 되었네. 되도않는 셀프인테리어 하다가 급 바게트 식사 요새 바게트 왤케 작아졌지???너무해 애들이랑 이름 모를 연남동 밥집 이런 카레를 주는 고양이가 있는 그런집이였는데 카레맛이 디게 특이해 이 집은 유명한 케익집이였

정식으로 문열기 전의 [홍대 쫄깃쎈타]에 갔다왔습니다.

정식으로 문열기 전의 [홍대 쫄깃쎈타]에 갔다왔습니다.

포스팅 제목 그대로, 어제 정식으로 오픈하기 전 - 그러니까 지금은 가오픈 기간의 [홍대 쫄깃쎈타]에 갔다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이후로 지금까지 제주도를 가보지 못해서 제주도에 있는 [쫄깃쎈타]에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홍대입구 인근에 생겼길래 한 번 가보기로 했죠. 제가 방문을 했을때는 막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오후 2시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자동문에 오렌지색 벽지를 바르고 환영안내 문구가 붙은건, 제가 들어온 후 꽤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더군요.자동문을 지나면 사진과 같은 각도는 아니지만 좌식 공간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사진을 찍었을때는 아직 정리가 덜 된 상태라서 그런지 꽤나 너저분(...)합니다. 그나저나 좌식 공간 한 구석에 강

10월 몇 일간의 서울 나들이.

10월 몇 일간의 서울 나들이.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 했습니다. (뭐 원래도 잘 안하지만...하하) 최근엔 바쁘기도 했고 대외활동 때문에 서울에 자주 있었습니다. 한주에 1박 2일씩 두번!! 간단하게 끝났던 대외활동 회의가 끝나고 서울에 있는 후배와 함께 서울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녔습니다. 많이 돌아 다녔지만 사진 안찍은 곳도 있고 잘 나온 곳만 몇개 올려 보려 합니다. [북촌 한옥마을]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경복궁] [남산 타워] [홍대 예술의거리] [인사동 쌈지길] 사진에는 없지만 이런 저런곳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처묵처묵 한 것도 많습니다. 북촌한옥마을, 경복궁, 남산, 홍대, 가로수길, 인사동, 신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