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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음식, 추운 날 생각나는 따뜻한 음식 대만 훠궈!
추운 날이 되면 유독 떠오르는 #겨울음식 이 있다. 연말에는 한파가 오고 집콕 생활이 길어지다 보니 더욱 그리워지는 겨울 음식! 예전에 비해 먹는 양은 줄었지만, 이것만 먹으면 언제 그랬나 싶을 정도로 주체할 수 없는 먹부림이 된다. #대만맛집 방문 상위권에 있는 #대만훠궈끓는 육수에 육류, 해산물, 채소, 면 등을 즉석에서 담갔다가 익혀서 먹는 중국 대표 탕 요리! 대만은 가성비 좋은 훠궈 맛집들이 많다. 그중 다녀온 #대만훠궈맛집 2곳을 추억해보렵니다. 01. 지아펀 加分혼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타이베이훠궈 를 찾아서 가게 된 #지아펀 워낙 인기가 좋아서 웨이팅을 감수해야 할 경우도 있다. 식당 내부에.......

대만 시먼딩 맛집, 원 없이 먹은 무제한 대만 훠궈 천외천 : 대만 여행 리바이벌
대만 여행 리바이벌! 원래 성격상 여행을 다녀왔더라도 여기 가봐라, 그거 먹어봐라 하며 말하는 타입이 아니다. 다 나름대로 여행 계획이 있을 것이오, 굳이 묻지 않는 한 얘기를 안 하는 것이 맞는다고 본다. 가끔 전혀 無 계획인 사람에게는 한두 개 정도 던져주긴 한다. 대만 여행은 이미 8번째, 대만의 여러 도시를 둘러봤고 타이페이는 늘 갔었다. 매번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려고 했던지라 여기저기 다니고 나니 정작 친구와 함께 여행하려고 보니 친구가 말한 곳마다 가본 곳이더군. 허허허... 또 가도 괜찮다. 똑같은 사람 또 만나도 또 달리 보이지 않는가... 똑같은 대만 여행 8번 가도 늘 새롭게 달리 보이지 않는가... 다만, 간직하.......
![[2012대만] 1일 신베이터우, 단수이, 시먼딩 천외천 훠궈 부페](https://img.zoomtrend.com/2012/04/23/c0015424_4f93f8e3d4bc4.jpg)
[2012대만] 1일 신베이터우, 단수이, 시먼딩 천외천 훠궈 부페
친구들과 함께 한 2012년 대만 여행기 1일차 입니다. * 이동 경로 : 인천공항 > 중정국제공항 > 타이페이 메인 스테이션 > 신베이토우 > 아쿠아 벨라 스프링 호텔 > 단수이 > 시먼딩 천외천 훠궈 > 호텔 작년 (2011년)에 이미 한 차례 친구들과 타이페이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이미 한 번 다녀온 곳이지만 온천호텔+야시장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여행 일행은 작년에 함께했던 은아양과 보슬양이 빠지고, 지선양 남편인 근식군, 보경양 동생인 수현양이 함께 했습니다. 총 6인의 타이페이 2박 3일 여행 기록입니다. 4월 13일(금)~4월 15일(일)의 2박 3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 떠나기 전~ 역시 가방들고 집 나서기 전이 제일 두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