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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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셰프] 지루한 요리영화

[더 셰프] 지루한 요리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9일

요리영화로서의 미덕도 드라마도 없는 영화 원제는 Burnt인데 불에 덴게 아니라 미지근한 물에서 반신욕하는 느낌 (실제로 중간 졸뻔;;) 감독이 누군가 봤더니 존 웰스 어거스트를 좋게 봤었기 때문에 이정도면 누군가에게 맡기고 태업한거 아닌가 싶은... 드라마도 아이템만 박혀있고 구축하는데 모래버켓으로 찍은 듯한 느낌이라 뻔한데 그마저도 엉성한게 허허... 오랫만에 시간아까웠던 작품 차라리 그럴꺼면 요리에 공을 들였으면 모르겠는데 요리도 놓치고 드라마도 놓친 요식에 가까운 영화 집에서 느긋하게 딴짓하며 볼게 아니라면 비추 안그래도 나온 영화들도 많은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할게 딱히 없.... 애딸린 이혼

[프야매] 05SK 육성중이긴 하지만...

[프야매] 05SK 육성중이긴 하지만...

살며 생각하며...|2012년 6월 11일

뭔가 한차례 열정적으로 교정과 유학을 보냈다. 그 다음 할려니 뭔가 귀찮고 하기싫고... 그런 상황. 그래도 지금까지 한걸 포스팅해본다. 그럼 좀 기분이 나아질까. 새가슴이라 이 이상 교정은 못할듯. 1번타자로 쓸 생각이지만 장타 번트 차이가 너무커서 번트 그냥 포기. 교타 올렸는데 장타로 몰린 저 어처구니 없음과 깨알같은 눈물의섬 유학. 9코 둘은 이렇게 번트-2 로 만족해야만 하는 이 불편한 진실. 시드니 갔다온 김태균. 번트가 쓸데없이 높아 열심히 깎았고~ 장타는 덤으로 깎였고~ 홈런수가 확줄었으니 장타를 더더욱 올려줘야할거 같기도 하다만 주력도 80찍어줘야하지 않나 해서... 번트를 5나 깎았는데도 97이란 수치가 나오는 번트의 신 조동화 선생.(안깎았으면 무려 감독카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