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7 posts강원도 바다 경포대 해수욕장 안목해변 강문해변 방문
어제는 오랜만에 강원도 바다 보러 당일 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시원한 경포대 해수욕장 그 풍경이 그립기도 했고 지인들과 모임도 있었기 때문에 멀리까지 찾아가 보기로 한 것이죠작년에는 강원도 바다 보러 왔다가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강문해변 주변만 살짝 산책하고 밥 먹고 주변 다른 볼거리 한두 곳 관람이 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날씨가 너무 좋은 데다가 요즘 폭염 때문인지 햇살이 뜨거워 바다로 들어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정도였어요참 희한한 게 날씨가 안 좋을 때는 비가 내려서 제대로 못 보겠더니 이렇게 맑고 화창할 때는 또 뜨거워서 바다에 있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해변 위에.......

강원도 강릉숙소 알아보기 : 경포대 근처 펜션과 호텔
강원도 하면 바다와 목장 그리고 수산물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바다하면 경포대 해수욕장과 정동진이 생각이 나구요. 해산물 하면 주문진 앞바다, 목장하면 강릉은 아니지만 대관령과 삼양목장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그래서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 여행하기 제격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울산에서는 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포항, 울진, 삼척, 동해를 거쳐 강릉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작년에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더욱 새로운 여행지가 많이 생기고 한번 가볼만한 여행지라 생각합니다. 국내여행을 좀 멀리 가다 보면 숙소를 알아보는 것도 주용한 요소 중의 하나인데요. 그래서 강원도 강릉숙소 알아보기 라는 제목으로 펜션과.......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 . . . . . 경포대 정자를 나와 경포해변을 향해 가는 길.경포해변과 경포호수는 서로 맞닿아 있어 이 호수길에 난 산책로를 따라 쭉 가면 해변이 나오는데,호수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 경포해변이고 그 앞까지 평탄한 길이 나 있어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맑은 날, 가을의 잔잔한 경포호수. 길가의 가로수도 그렇고 아직 푸른 나무가 많은 오죽헌과 달리 이 산책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산책로에 심어진 가로수는 완연한 붉은 색으로 물들어 산책로의 멋스러움을 한껏 더해주고 있다. 경포호수 근처엔 몇몇 전시시설들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찾아가볼 만한 곳들이 많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 . . . . 오죽헌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할 곳은 관동팔경(關東八景) 중 제1경라고 하는 '경포대(鏡浦臺)' 다.우리에게 경포대 하면 거의 대부분은 '경포대 해수욕장'을 생각하기 쉬운데, 물론 그 경포해변도 가긴 할 거지만경포해변을 가기 전 경포호수 언덕에 위치해있는 경포대 정자를 먼저 찾아가려고 한다. 오죽헌 버스정류장에서 경포대 정자까지의 거리는 약 3.2km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다.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도 있어 202번 버스를 타면 경포대 정류장으로 가긴 하는데,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다음 202번 버스 도착예정을 보니 약 20분 후 도착... 이 정도 거리는 그냥 세 명이서 택시 타는게 낫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