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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스바다상가에서 식당구경
바다상가는 나카스카와바타 지하철역을 나오면 바로 마주할수 있다 접근성은 좋지만 그냥 지나 치기 쉬운 곳이고 백화점을 제외 하고는 하카타에서 식당이 가장 많이 포진 되어 있는 곳이다 별다른 설명은 생략하고 가격이 좋은 식당 위주로 정리해 보았다 카와바타 에키 5번 출구로 나오면 되는데 하카타역에서 출발하면 별문제가 없지만 이역은 후쿠오카에서 몆안되는 환승 구간이라 해갈리수 있으니 주의 그날 따라 특별 메뉴도 있나 보다 햄버거 전문점으로 빌딩 내부로 들어가야 되지만 적당한 가격에 햄버거 정식을 즐길만 하다 복권판매점참고로 일본 로또는 당첨자가 없으면 이월 되며 세금이 없다 만약 외국인이 1등에 당첨되면 특별 영주권도 얻을 수 있

가자! 싱가포르
동남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다. 비엣젯, 로얄캄보디아 항공, 타이거에어 등 저가항공사에서는 위탁 수하물에 값을 많이 매겨서, 나는 짐을 간소화하고 모두 기내화물로 가져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도 으레 최소한의 짐만 챙겨서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때는 세면용품과 약간의 옷, 읽을거리 정도만 챙긴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챙기기로 마음 먹었다. 짐을 다 챙겨 보니 무게는 7.5kg 정도 되었다. 하나하나 챙기는 의식의 흐름을 들려 드리겠다. 첫번째로, 비자 같은 건 딱히 필요하지 않다. 비행기 e-티켓과 숙박 예약문서를 인쇄해서 파일에 챙겼다. 옷가지가 많이 필요할까? 반팔 반바지 위주로 몇 점 챙기고, 그때그때 빨래를 맡겨서 입으면 될 것이다. 사원이나 예의 갖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 걸이 / 한우리 터틀비치 이어 포스 HS1 유니버셜 게이밍 헤드셋 스탠드
내 방에서 컴퓨터를 하거나 TV를 볼 때면 항상 헤드셋을 사용하는데 좋은 음질을 위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라 PC용. TV용을 각각 따로 구비해 놓고 있다. 근데 거치대가 마땅히 없어서 항상 침대, 리빙 박스 위 등에 아무렇게나 늘어놔서 저거 언제고 날 잡아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외출해 헤드셋 거치대들을 사가지고 왔다. 먼저 등장한 게 다이소 리빙젠 바나나걸이. 정확히는,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바나나걸이로 원목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검색하면 리빙젠 바나나걸이로 나온다. 바나나걸이는 문자 그대로 바나나를 거는 용도의 잡화다. 저 후크에 바나나 꼭다리를 걸어서 허공에 띄운 채 보관하면 바닥에 내려놓는 것보다 싱싱함

화랑) 피주기X아로 : 시켜만 주세요
처음에 아로가 왜 얼마 줄 거냐고 따져보지도 않고 일달라고 저렇게 매달리냐고 했더니와, 저 아즈씨 부자드만요ㅋㅋㅋㅋㅋㅋㅋ 수타박수(手打粕手)라는 찻집도 피주기 아즈씨꺼 '스타벅스'에 맞게 말을 만든 거겠지만ㅋㅋㅋㅋㅋ + 네이버 번역기 돌리면 hand meal이라고 나오던데ㅋㅋㅋㅋㅋ그럼 뭐 수제 음식??? 수제 찻집이야 뭐야ㅋㅋㅋㅋㅋ아무튼 화랑에서 차 만드는 장면 보면 색감도 예쁘고 먹고 싶어지는데 꺄아 다이서(多易書)도 피주기 아즈씨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이소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로 아부지인 안지공하고도 아는 사이니까 그 최저임금도 안주던 ㅂㄷㅂㄷ그 술집 양반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일거리부터 달라고 뗑깡 조르는 아로 귀여워ㅋㅋㅋㅋㅋ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