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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블루투스 키보드 로지텍 K480 - 쓰기 애매
제 작년쯤 회사 쓰레기 장에서 주운 물건입니다. 처음 봤을때 느낌이 있어 확인하니 역시나 배터리가 없는 것 뿐이더군요. IT분야 회사라 해도 이런 분야의 상식이 부족한 분은 어디나 있다 보니 가끔 이런 횡재를 합니다. 예전에도 5포트 멀티 충전기를 이렇게 주워 잘 쓰고 있습니다. 원인은 전원 케이블 불량인데 다른 케이블로 바꾸는 시도도 없이 버리더군요. 그리고... 오랜시간 쳐박아 놨습니다. 기능은 좋습니다. 상단의 휠을 이용해 3개 기기와 연결을 3~4초 안에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키 감도 전반적으로 무난합니다. 맥과 PC양쪽에서 제대로 동작합니다. 다만 너무 치명적인 문제가 무게입니다. 810g이라 하는데 사진 위에 보이는 일반 키보드 보다 도 더 무겁습니다. 소형의 휴대용 블루
5G망이 쓸만해 지려면 몇 년 더 걸릴 듯 합니다.
KT가 보여주는 5G커버리지 맵 입니다. 실측은 아니고 일단 기지국 설치한 자리의 일정 반경에 지형 시뮬레이션 해서 보여주는 결과일 테니 음영구역은 더 있으면 있지 줄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서울은 그나마 촘촘하게 깔았지만 서울 외곽 정도만 되어도 듬성 듬성합니다. 고속도로 조차 완전히 이어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하철 역시 아직 한참 깔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두 회사는 장비가 설치 된 경우가 많습니다. 예정대로 올해 말에 공사는 끝날 모양입니다. 최근 5G폰 사용자의 실제 이용시간 중 5G로만 연결한 시간의 비중을 재보니 15%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5G의 주파수 특성이 너무 고약합니다. 직진성이 더 강하고 투과 안 되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기지국 하나의 실제 커버 거리는
아이폰 SE 2세대, 다이소 강화유리, 젤리케이스 부착기
예상보다 빨리 아이폰 SE 2세대가 도착하는 바람에, 강화 유리 사러 바람같이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케이스는... 미리 다섯 개나 준비했어요. 염가에 풀린 아이폰8 케이스를 미리 미리 줍줍해둔 탓입니다. 개당 500원(...). 그런데 이게 다 범퍼 케이스라, 썩 맘에 들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준비 못한 강화 유리 사는 김에, 젤리 케이스도 같이 사왔습니다. 옆에 있는 보호 필름은, 일부 강화 유리의 경우 아이폰 8용이 아이폰 SE2와 호환되지 않는다는(측면이 뜬다는) 정보가 있어서, 보험 드는 마음으로 사가지고 온 제품입니다. 결론은, 강화 유리를 쓸 수는 있었는데요... 먼저 젤리 케이스를 씌웠습니다. 오호, 꼭 맞네요. 잘 만들었습니다. 하단도 딱
스마트폰 차량용 거치대의 선택과 보강
요즘 스마트폰을 이용한 내비게이션이 대세입니다. LTE로 항상 연결되어 항상 최신 정보가 들어오는 부분은 기존 내비게이션으로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어떻게 스마트폰을 보기 좋게 고정할 것인가 하는 부분입니다. 가장 확실한 위치는 계기판이 있는 대쉬보드 위일 겁니다. 하지만 이 대쉬보드는 요철 무늬가 있는 플라스틱이라 고정이 잘 안됩니다. 대안으로 선택하는 것이 송풍구 거치나 CD삽입구를 이용한 거치대 입니다. 다만 송풍구는 차마다 흔들리거나 미끄러지는 등의 문제가 많아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고 CD거치대는 고정은 나름 확실한데 운전시 주 시야에서 옆으로 좀 많이 벗어나고 계기판 구성에 따라 비상등 스위치를 가린 다거나 해서 이것도 경우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