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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일정 7월 날씨 엣지 전망대 허드슨야드 베슬
뉴욕 여행 필수코스 허드슨야드 베슬 & 엣지 전망대 후기와 꿀팁을 전합니다. 베슬은 허드슨야드 구역에 있는 조형물 이름이에요. 2019년에 완성된 도시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데요. 46m 높이, 158개 계단 철골로 이루어진 높은 구조물이에요. 지금은 안전상의 문제로 베슬 안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 살짝 아쉽지만 멋진 조형물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허드슨야드 & 베슬을 포함한 뉴욕 여행 일정 코스부터 7월 뉴욕 날씨, 전망대 할인 티켓까지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미국 7월 뉴욕 날씨 & 옷차림 7월 뉴욕 날씨 정보를 찾아보니 매우 덥고 습합니다. 평균기온 21℃에서 30℃ 사이. 가볍고 시원한 옷차림을.......
![[WNBA] 렉시 헐과 다미리스 단타스 - 인디애나 승리의 숨은 공신](https://img.zoomtrend.com/2024/07/07/2191f7af-611b-55bb-aff0-1d36442fa134.jpg)
[WNBA] 렉시 헐과 다미리스 단타스 - 인디애나 승리의 숨은 공신
원정 5경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인디애나 피버의 뉴욕전 홈 승리. '집밥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거의 자리를 잡은 베스트 5에 더해서, 벤치 선수들의 스텝업이, 이제는 인디애나를 "케이틀린 원맨 밴드"라 보기는 어려워졌다. * 뉴욕 리버티 (78) @ 인디애나 피버 (83) 점수만 보아도 어떤 경기였는지, 여자 농구 매니아라면 대충 짐작이 간다. 최강의 창인 뉴욕을 80점대 이하로 묶었다는 것은, 인디애나가 이제 오펜스 일변에서 디펜스에서도 체계가 잡혔다는 이야기이다. 알리야 보스턴과 나리사 스미쓰, 그리고 케이틀린이 리바운드를 장악하면서 41-31, 10개 차이로 앞섰고, 뉴욕의 특기인 스피디한 패싱 라인.......
![[WNBA] 뉴욕 리버티 직관 여행 (3부) "아론 저지의 양키스"](https://img.zoomtrend.com/2024/07/03/b0b8bcc3-a13d-59f0-baf7-5cab9222dd56.jpg)
[WNBA] 뉴욕 리버티 직관 여행 (3부) "아론 저지의 양키스"
MLB의 팬이던 아니던, 뉴욕 양키즈의 스타디움에서 야구 관람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일생의 추억이 된다. 따라서 나의 뉴욕 여행기는 모든 초점이 WNBA와 여자 농구에 맞추어져 있지만, 베이브 루쓰와 요기 베라의 혼이 담긴 양키즈를 지나칠 수는 없었다. MLB 야구 관람에서 이전 가장 추억에 남는 경기는,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 다저스의 박찬호와 노모가 원정을 왔을 때였다. 새미 소사를 상대하는 박찬호의 모습이 가슴이 뭉클했는데, 단, 리글리 필드는 워낙 배타적인 야구장이라, 다저스 캡을 착용하고 내야에 앉으면, 실수를 가장하여 맥주를 엎지르는 녀석들 부터, 분위기가 정말 싸해진다. 막상 현주엽 급의 떡대들 때문에, 당하고.......
![[WNBA] 뉴욕 리버티 직관 여행 (2부) "꿩 대신 닭? 사브리나 이오네스쿠"](https://img.zoomtrend.com/2024/06/25/76aa653c-a82d-5c4b-abc5-d0b132c9c285.jpg)
[WNBA] 뉴욕 리버티 직관 여행 (2부) "꿩 대신 닭?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이번 뉴욕 여행, 나의 코어는 "카메론 브링크를 실컷 구경하는 것"이 었는데, 정말 어떻게 내가 바클레이스 센터를 찾기 바로 전 코네티컷 원정 경기에서, 카메론 브링크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고, 파리 올림픽 3x3 출전권도 디에리카 햄비에게 양도가 되었다. 이 상황에 적당한 표현을 못찼겠다. 뉴욕이 옆 집인가?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하지만 "La Donna e Mobile (여자의 마음은 갈대)"에 못지 않게, 사실 남자의 마음도 간사하기 짝이 없다. 바클레이스 센터를 찾아가는 경로는 너무 쉬워서, 길치도 실수할 일이 없다. 지하철을 타던, 버스를 타던 정거장 명칭이 Atlantic-Av Barclays Center이고, 노선도 한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