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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여행을 부르는 그림 ㅡ 니시 슈쿠 Nishi Shuku
교토를 기반으로 그림 작업과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니시 슈쿠(Nishi Shuku). 그녀의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괜시리 마음이 느슨해지는 느낌이다.너른 들판에 누워서 풀 사이로 스쳐오는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는 기분이랄까! 풍성한 색감과 단순한 선의 조화로움,동화적인 분위기로 그림을 보는 순간한 눈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2013년부터인가 자신의 일러스트로 일년 열두달을 소박하게 채운 달력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니시 슈쿠의 일러스트 달력은 일본의 로컬 독립출판물 서점이나 갤러리, 작은 소품점이나 카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아래) 그녀의 홈페이지에 언급되어 있는니시 슈쿠 달력 취급점을 눈여겨보길.

2015 유럽여행 독일 5일차 - 메칭겐(Metzingen) 아울렛
▼ 넥카르텐츨링겐Neckartenzlingen 숙소(관련포스팅)에서 체크 아웃 ▼ 인스타에서 한참 유행하던 사진 보통은 슈퍼카+시계 조합이던데 나도 그런거 끼고 싶어서......... 2015 유럽여행 독일 5일차(7/30) 메칭겐 아울렛 ▼ 가는길 1 ▼ 가는길 2 ▼ 가는길 3 ▼ 가는길 4 ▼ 도착. 아울렛시티메칭겐 규모도 크고 사람도 없고. 여기 주차장 관련해서도 뭔가 정보를 적어놓고 포스팅 하려 했는데 적어둔 수첩을 잃어버려서...... 암튼 주차 구역이 여러 군대 있는데 우리 차고가 높아 맞지 않는 주차장이 있었음(지하로 들어가는 주차장) 그래서 주차건물 있는

TOS.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림에게 지금 우체국 택배로 배송중임돠 ^0^ ....택배 올것이 없어서 무슨 소리야! 하면서 송장검사하니 발송자가 넥슨 어? 긴가 민가 하면서 찾아와봤습니다. TOS 로고가 박힌 샤오미 5000mAh짜리 보조배터리가 왔습니다.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ㄳ 라는데... 얼떨떨하네요. 여튼 잘쓸듯. ㅎㅎ

컴백홈 - 유럽여행 기념품/선물 떼샷(면세점,아울렛,로컬슈퍼,마그넷)
드디어 집에 도착. 어제 부랴부랴 짐을 풀고 기념품 떼샷을 찍었다. 여행 다녀와서 짐 풀 때 선물이 없으면 섭섭하쟈나. 이럴 줄 알고 캐리어 왕창 들고 갔쟈나 ▼ 일단 로컬슈퍼(동네마트?)에서 산 먹을거랑 냉장고자석(마그넷), 각종 물품들 ▼ 맨 뒤에 자라홈에서 산 이불,베개 커버, 20cm짜리 소금 등등 생필품) ▼ 독일 슈퍼 털기. 각종 뮤슬리랑 과일잼. 특히 본마망. 이건 프랑스보다 쌌어! ▼ 간단 커틀러리 4세트, 조카님 접시(자라홈) ▼ L언니 1일 1맥주 실현 결과물. 맥주 컵받침. ▼ 독일 자석이 젤 많구먼 ▼ 조카님들 접시와 젓가락(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