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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이탈리아 남부투어

2011/05 이탈리아 남부투어

버스 안 세상 이야기|2012년 7월 4일

2011/05 바티칸 다음날~ 남부투어 버스를 타고~~ DSC_0894 DSC_1008 아... 섬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DSC_1052 DSC_1118 DSC_1157 DSC_1247 DSC_1248 이 날 사진이.... 공개할만한 사진이 이거 밖엔 없네요. 투어를 마치고 떼르미니 역 근처에 있는 맛있는 가게가 어딘지 물어물어서 찾아가서 먹고 왔네요. 길 찾다가 조선족으로 보이는 아저씨분에게 가게 위치를 여쭈었더니... 독특한 말투로 '아! 거기 어딘지 알겠어요!' 라며 직접 어느 정도 안내를 해주셔서 쉽게 찾아갔었네요. ^^ 밤에는 조심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이탈리아는 안녕~~~ 그리스로~~

2011/05 바티칸

2011/05 바티칸

버스 안 세상 이야기|2012년 7월 4일

2011/05 이탈리아 다음날!! 바티칸 투어를 나서다! DSC_0663 아침부터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여 바티칸 도착!! 여기는 관광객이 많아서 늘 이렇게 줄을 서 있는듯.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DSC_0665 입장권 구매~! 입장권을 구매했으나, 여기도 하나의 국가? 공항검색대와 같은 곳들을 거친 후에 그들이 요구하는 경우는 짐을 맡기고 들어가야 함. DSC_0666 DSC_0668 DSC_0694 DSC_0697 DSC_0698 DSC_0700 DSC_0747 미션 임파서블에 나온 장소!! DSC_0790 바티칸 투어를 마치고 다시 지하철 역을 향해 가는 길에 있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 2유로면 큼지막한 아이스크림콘을 먹을 수 있음!!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ML江湖..|2012년 7월 2일

유럽 국대축구의 자웅을 다루며 최고봉을 뽑는 유로컵 승자는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역시 이변은 없었다. 언제부터인가 스페인 국대를 대표하는 칼라, 특유의 기교와 정교를 앞세운 점유율로 압박하는 축구는 이번에도 통했다. 특히 선수들간의 유기적인 호흡이 좋은 패스웍은 역시 발군이었다. 스페인 축구를 보는 맛이 이런 게 아니겠는가.. 독고다이 개인기가 아닌 반박자 빠르게 적진을 뚫는 정확한 패스 연결, 이른바 '킬패스'로 이어진 두 방으로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한 결승전이었다. 의외의 큰 스코어가 아닐 수 없었는데.. 파브레가스가 골라인 근처에서 어렵게 올린 공을 실바가 빠르게 헤딩골로 성공했고, 사비의 이선 침투를 뚫어버린 패스를 받은 알바의 땅볼 슛까지 부폰을 제치고 들어갔다. 이탈리아 최종방어선

드디어 터진 제로톱, 스페인은 지루하지 않았다.

드디어 터진 제로톱, 스페인은 지루하지 않았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2일

결승전이 시작하기전, 많은 이들은 스페인의 경기가 지루하다며 비판하였고, 이에 스페인 선수들의 반박이 이어지면서 스페인 축구에 대한 논쟁아닌 논쟁이 펼쳐질 정도로 이번 유로2012의 결승은 여러가지로 이탈리아의 우승을 점치는 분위기가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유로 2012의 라스트 게임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이탈리아의 포백과 스페인의 제로톱의 대결이 되었습니다. 약 2분간 이탈리아가 공세를 취하려 키엘리니가 왼쪽에서 오버래핑을 많이하는 듯 했지만 그 이후 우릭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스페인이 공격을 주도하고 이탈리아는 촘촘한 수비벽을 바탕으로 역습을 노렸습니다. 스페인은 수비에서 공을 빼앗더라도 절대 역습을 노리지 않았습니다. 이탈리아의 수비전환이 빠르기도 했지만, 스페인은 자신들의 장기인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