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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크리스마스 마켓의 즐거움

유럽 여행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크리스마스 마켓의 즐거움

Travel portfolio|2021년 12월 23일

유럽 여행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 내년 겨울 유럽 여행의 여정을 계획했어요! 비행기 티켓 오픈이 330일 전에 오픈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2022년 겨울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유럽의 12월 여행은 관광은 물론이고 크리스마스 마켓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움이 두배가 되는데요 블링블링한 오너먼트를 하나둘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서 겨울 유럽 여행은 늘 기대가 되더라구요. 최근에 SNS를 보니까 이미 유럽을 다녀온 인플루언서도 많고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하고 있는 중이지만 오랜만에 들춰본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보니 추억도 새록새록 하고 가볼 곳이 많더라구요 특히 이탈리아 북부지역을 아직 많이 가.......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산마르코 광장 종탑 오르기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산마르코 광장 종탑 오르기

놀면서더잘놀기:)|2021년 12월 1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 산마르코 광장 종탑 오르기 킬링타임용으로 다음카페 인기글을 자주 보는 편인데 오늘 본것중에 베네치아 실시간(?) 글로 거의 성인 허벅지? 정도까지 물이 찬 사진을 보고 오랜만에 꺼내본 지난 18년도 6월, 한여름의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기. 로마, 피렌체와 여러 소도시를 거쳐 도착한 이곳은 마지막 종착지로 당시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했던 곳이라 아웃하는 도시였다. 그리고 이날 오전에는 컬러풀한 부라노섬에서 사진 왕창 찍고 점심을 먹고나서 다시 본토(?)에 왔다. 그리고 마주하는 오후의 산마르코 광장의 모습. 굉장히 넓은데 자유로운 모습이랄까. 그리고 비둘기와의 싸움이 진행되는 곳이다. 아, 바다니.......

아모크 트레인 더 데스 트레인, 악령의 밤 3(Amok Train and Death Train, Beyond the Door III.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1월 20일

1989년에 ‘제프 퀴트니’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내용은 ‘베벌리 푸트닉’ 등 미국 유학생들이 세르비아로 건너가 현지 교수인 ‘안드로몰렉’을 만나 외딴 섬마을에서 100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이교도의 의식을 보러 갔는데. 그 의식의 제물로 바쳐져 죽을 위기에 처하자, 마을에서 탈출해 지나가는 증기 기관차에 탑승했지만. 기관차 전체가 사악한 기운에 휩싸여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면서 대참사를 일으키는 내용이다. 본래 작품의 유럽, 아시아 배급사가 사용한 러닝 타이틀은 ‘아모크 트레인 앤드 데스 트레인 (Amok Train and Death Train)’이었는데. 미국 배급사에서 판권을 사들이면서 ‘비욘드 더 도어’ 시리즈의 흥행에 얹혀가려고 실제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작품인

[나의 흑역사 로맨티카] 로코 국밥 뚝딱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9월 28일

이탈리아 영화로서 아멜리에가 생각나는 묘한 여주인공과 함께 로코의 기운이 물씬나는 작품인데 원제와 달리 제목에 흑역사가 들어가버린~ 91분으로 짧은 편인데 이탈리아 영화치곤(?) 무난하고 뻔한 공식대로라 좀 아쉽습니다. 다들 귀엽긴 한데 그냥 뚝딱 해치운 느낌이라 ㅜㅜ 그래도 로코 가뭄 속 단비이긴 하기에 데이트 무비로는 괜찮을지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루도비카 프란체스코니 불치병 걸린 여주인공 클리셰는 다 때려넣었는데 소녀같은 몸매에 섹시한 목소리라는 설정인 것 같지만 마트에서 멘트치는 것만 나오는데 애가 어른 흉내내는 느낌만 나서 사실 잘 모르겠... 그렇다고 아예 평범한 스타일은 또 아니라 귀엽긴 한데 초반 썰풀 때 좀 쎈척하는 것 말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