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68 posts[26.Jan.2023] 친퀘 테레, 이탈리아
2023.01.26.(목)Cinque Terre, Italy연일 날씨를 업데이트해서 갈 곳을 정하고 있다! 오늘은 친퀘테레가 햇빛이 쨍쨍해서 그곳으로! 두시간 거리라 어젯밤 미리 일찍 출발하기로 하고 바닷가라 옷도 단단히 해서 출발! 운전해서 가는데 왜케 졸림?! 엄마는 계속 자는데 난 졸음과 사투!!!! 피사와 루카를 지나니 피사에서 멀리 보았던 그 눈 덮인 높은 산들이 나타나 졸음을 없애주어서 천만다행..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눈덮인 산들이 북으로 향하는 우리의 오른쪽에 병풍처럼 펼쳐진다. 산이 모두 돌로 되어 있어 돌을 채취해 수출하는지 직선으로 뻗어있는 도로 양쪽은 돌이 수북, 그걸 옮기는 시설이 빼곡하다. 신기함에 잠은 달아나고 곧 친퀘테레의 앞 도시 라 스페찌아에 도착한다. 역 앞 주차장에 차를

이탈리아 여행 로마 호텔 (가성비 인기호텔 5곳)
이탈리아 여행 로마 호텔 가성비 인기호텔 5곳 원래의 계획이었다면 저는 딱 일주일쯤 후에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오랜만의 유럽여행을 시작했을 텐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 끝에 취소를 하고 나니 왜 또 이렇게 아쉽고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지. 사람 마음이란 게 이런 건가 봐요. 비록 취소를 하기는 했지만 이번 여행의 계획은 영국 런던으로 들어가 이탈리아 여행을 한 뒤 로마에서 아웃을 하는 대략 그런 일정으로 계획되었었답니다. 지난여름에도 밀라노랑 돌로미티 등의 이탈리아 여행을 했지만 로마는 또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설레었었거든요. 유럽의 어느 도시든 특별하지 않은 곳이 없고 좋지 않은 곳이 없다지만 저는 특히.......
[25.Jan.2023] 시에나 & 피렌체, 이탈리아
2023.01.25.(수)Siena, Italy일찍 일어나 한 시간 정도 거리인 시에나로 출발한다. 시에나에 도착해 언덕 아래에 주차를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구심으로 올라간다. 시민들이 얼마나 힘들어 했으면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놓은거야ㅎㅎ 어튼 관광객으로써는 편리하게 바로 도심으로 올라가 좁은 골목을 몇 번 돌아가니 바로 대성당이 위용을 드러낸다. 전면의 고딕 첨탑들과 아치, 모자이크가 나도 화려하다오! 외치고 있다. 아직 문을 열지 않아 표를 먼저 사고서는 뒷쪽의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하고 올라오다가 지하구조물이 바로 앞에 있어 먼저 들어가본다. 프레스코화가 있고 지하의 벽체가 어떻게 생긴지 보여주고 있었다. 이어지는 곳이 없어서 밖으로 나와 계단 위 바로 옆에 있는 박물관으로 들어간다. 다양한 조
[24.Jan.2023] 피사, 이탈리아
2023.01.24.(화)Pisa, Italy오늘은 피사에 해가 뜨는 날씨라 피사의 사탑을 보러 가기로! 한 시간 쯤 서쪽으로 차를 몰아 피사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목 좋은 곳에 있는 붐비는 카페에서 모닝 커피를 한 잔 하고서는 바로 옆에 있는 피사 성당 주변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하고 파란 하늘아래 하연 대리석으로 화려하게 조각한 피사 대성당과 세례당, 그 앞의 기울어진 종탑이 자태를 뽐내고 서있다. 유난히 하얗게 느껴지는 것은 날씨 탓일까? 주변을 덮어 놓은 초록의 잔디밭 때문일까?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하늘과 대리석과 잔디 덕을 볼 수 있는 날씨였다. 남들이 하는 것 처럼 기울어진 피사의 종탑을 밀어보는 사진도 찍어보고, 세례당도 한 바퀴 둘러보고, 대성당 내부도 구경하면서 종탑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