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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하라항 주변 탐색& 리턴
안내 표지판 근처 관광지로 들러 볼만한 곳은 히타카츠 보단 많이 없다 그냥 당일로 면세 쇼핑하기 좋은곳 정도 단 배먹미 안하기 자신 있음 가능 할것 같다 면세 쇼핑이고 나발이고 변기통 잡고 엄청난 시련의 하루가 될수 있으니 주의 하기 바람 마을 입구와 크게 멀지 않다 걸어서 5분이면 충분 산과 산이 연결된 대마도 모습 날씨가 심상치 않다 후쿠오카 페리 매일 운행중이다 시간만 가능 하다면 이걸 타고 후쿠오카로 넘어 가는 방법도 재미 날듯 하다 페리 성격상 금방 도착 하진 않는다 4시간 정도 예상 된다 올때는 코비호을 타고 히타카츠에 내려 왔지만 요게 타고 가게될 니나호 배을 자주 타는편 이라 배멀미는 나랑 관계 없는 줄 알았건만 배먹미 때문에

독도는 한국땅, 대마도도 한국땅 (1)
요즘 일본에 아베 총리가 집권하면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억지입니다. 일본 교과서에도 왜곡된 역사를 넣어 제작하고 일본의 양식(良識) 있는 학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외무성에서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성명을 발표했다는데 정말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일본이 이렇게 계속 억지 주장을 하면 한국은 1965년 일본에 양보했던 대마도를 되찾아 와야 합니다. 역사 왜곡의 명수인 그들이 또 하나의 역사 왜곡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역사를 왜곡하자는 것이 아니라,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다는 역사의 진실을 찬찬히 따져보자는 것입니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여객선으로 1시간 10분이면 갑니다. 제주도, 울릉도보다도 훨씬 가깝습니다. 거리도 부산에서 49.5Km, 거제도에

대마도 여행 : 덕혜옹주 결혼 봉축비 _ 140409
이즈하라에 도착! 한글로 된 환영문구가 보이네요. 내려서 입국 수속 밟는 것도 공항과 같아요. 입국 서류 내고, 지문 찍고 카메라로 화상 촬영하고. 가족 다 같이 세관서류 내고. 저희는 버스 투어 예정이라 기다렸다가 가이드 분과 합류해서 주차장에 주차된 버스를 탔죠. 소셜에서 10명 한정으로 팔았던 상품인데, 일행은 35명이었어요. 다른 데에서 모객된 분들과 같이 다니는 거죠. 혼자 오신 분들도 계셨고, 가족 단위나 노부부도 많았고, 어린 학생들도 있었어요. 여기엔 뒷 얘기가 있지만 이건 나중에. 이즈하라 시내(...)까지는 도보로 가도 될 정도의 거리였지만 어쨌거나 차로 이동. 차를 댄 곳은 바로 티아라몰 바로 옆(...) 주차장 여기서 덕혜 옹주 봉축비는 조

대마도 여행 : 부산항에서 코비를 타고 _ 140409
다음날은 대마도 당일여행. 소셜에서 대마도 승선권과 버스 투어 판매할 때마다 잘 지켜보다가 개중 제일 날짜가 괜찮은 날로 선택. 혼자거나 친구랑 같이 갔다면 대마도 왕복 승선권만 사서 쇼핑이나 실컷 하고 카페에서 차 마시고 시내 산책하는 망중한을 즐겼겠지만, 부모님과 같이 가기에 버스 투어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느긋하게 돌아다니거나 아예 휴양지 숙소에 콕 박혀 있기를 좋아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돌아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시라서...-_- 대마도로 가는 부산항은 숙소에서 도보로 10분. 6시 40분까지 가이드분과의 랑데뷰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저희는 숙소에서 6시에 출발. 그래서 7시부터 시작되는 호텔 조식은 못 먹고 부산항 내의 매점에서 부모님이 우동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