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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대마도 맛집 미나토 스시 추천메뉴, 2박3일 대마도여행
2박 3일 대마도여행 대마도 맛집 미나토 스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이던 6월의 네째주 부산에서 1박 후 훼리를 이용해 2박 3일 대마도여행을 다녀왔어요. 대마도는 처음이었는데 부산 1박 + 대마도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서 다음엔 가족여행으로 한번 가야겠다! 생각했답니다. 날씨가 끝내주게 좋아서 여행의 기분이 한껏 업 되었던 아침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다마도 히타카츠 항으로 들어갔어요. 부산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는 1시간 30분 가량이면 갈 수 있는 아주 가까운 거리인데다가 배 표 프로모션을 자주 하는듯 하니 부산여행이 그리울땐 대마도여행까지 끼어서(?) 다녀와도 좋을것 같아요. 면세품 수령만해도 배 값.......

일본 대마도 추억여행, 또 다른 대마도여행 꿈꾸며 여행 리플레이
얼마전 지인이 대마도를 다녀와 연이어 대마도 여행기를 올리고 있어 챙겨보던 중 몇해전 다녀온 대마도여행을 담아 놓은 카테고리를 클릭했다. 다녀온 여행기를 적어 놓는다는 건 이럴 때 좋은 것 같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니 대마도 그곳에 서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더 더워지기 전에 다시 한번 대마도?'란 생각이 절로 드는 밤이다. 부산에서 대마도에 입도하려면 이즈하라항과 히타카츠항 두 곳 중 한 곳을 찾게 된다. 지난 대마도여행은 이즈하라항으로 IN/OUT해 이즈하라항 주변만 둘러봤는데 다시 대마도여행을 하게 된다면 그땐 히타카츠항 IN/OUT 하거나 두 항구를 IN/OUT 따로 잡아 대마도 여행코스를 짜볼 생각이다. 일본 대.......

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올해 상반기에 나홀로 여행으로 고민했던 곳 '대마도'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라 휴가기간이 남았다고해도 먼 여행지는 눈치가 보인다.나 말고도 해외 여행이라면 '비행기를 타는 시간'마저 아깝기도 해서 기분전환 겸 효율적인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가까운 위치의 여행지를 찾게 된다면 아마 단연 일본과 홍콩을 떠올지리 않을까 싶다. 그 중에서도 나홀로 여행지로 대마도를 고민했던 이유는 홍콩을 비교적 최근에 두 번 다녀왔고대마도는 부산도 가볼겸 같이 여행하면 좋을 것 같은 곳이기 때문.아쉽게도 (!) 대마도 대신 다른 여행지를 동생과 함께 다녀올 수 있었고 대마도는 아껴두기로 했는데여해을 가기 전에 대마도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하루 만에

한적함이 매력적인 이즈하라 시내
강하나을 사이에 두고 호텔과 복합적인 상가가 밀집 되어 있는 곳이다 북적임도 없고 일본시골 느낌도 나면서 한적해서 좋다 반대편 역시 한적 하다 그많은 관광객은 다들 어디 갔을까 ㅋㅋ 골몰길 여름이라 그런가 골목길도 한적 오로나민씨 혼자 뭐하세요 파칭코는 어디에도 있다 여름인데 여기도 가물어 보였다 달라진건 패밀리마트가 생겼고 티아라몰 맞은편에 언제인가 토요코 인이 들어 섰다 NO.268 일본 최적지에 잘들어서는 것 같다 하지만 민박이나 기존 호텔이 많아서 여기 일하면 만실수당은 없을 것 같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