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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https://img.zoomtrend.com/2016/01/24/d0148057_56a471444bb2d.jpg)
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
따지자면 여기가 입구 같은데 개방적인 공간이라 입구을 따로 정하긴 힘들다 여기도 입구 처럼 보인다 신전 느낌도 약간 아크로스가 보인다 후쿠오카 시청도 보인다 엄청나게 좋은 역세권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여긴 국내가 아니니깐 단지 부럽다는 느낌이 든다 편의 시설들도 많이 가추어져 있고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 반면 이런 것도 밤에 돌아 댕기기 없기 신전 비슷한 건축물도 보였다 원래는 저런 모습이였나 보다 뭔가 사연이 있는듯 뒤편은 오리들 아지트 근처는 거의 벗나무들 가득이였다 봄에 오면 멋질거라 상상 하면서 좋아하는 골목길로 해서 숙소로 출발
15_0322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2...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2... 오전에 안양 범계역 근처 볼일을 마치고 일찍 돌아오는 도중에 인덕원을 지나며 불현 듯 양재천이 생각이 난다. 항상 이쪽은 자전차를 많이 타고 다니던 길이지만 지난번 서울길 안양천 길을 걸으며 매봉 역에서 관문공원 지나 과천역까지 걸어온 생각을 해본다 그때도 아마 지금쯤으로 여겨지는게 버들강아지를 많이 본 것 같은 생각에 과천 청사역에서 내려 걷는 데까지 걸어볼 마음으로 급히 내리려 했을 땐 벌써 과천역 쪽으로 출발을 하는 상태였다. 늦었다 생각했지만 그래도 과천 중앙공원 끝이 과천 청사역과 과천역 중간에 있으니 아무 역에서나 내려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 과천역에서 내려 다시 청사 쪽으로 걸어야 했다. 자전차 길 끝까지 중앙공원
15_0321 봄 내음 맡으러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바위 역으로 # 1...
봄 내음 맡으려 과천역 중앙 공원에서 하천길 따라 선 바위 역으로 #1... 과천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올라오니 중앙공원 넘는 다리가 보여... 뒤돌아 습관처럼 찍고 만 4호선 과천역 6번 출입구... 바로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과천 중앙공원으로... 다리를 건너며 내려다 본 과천청사쪽...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본 과천역 쪽... 다리를 건너자 바로 보이는' 못다한 이야기 잎새' 라는 이야기 터널... 이렇게 못다한 이야기들을 적어 매달아 놓고 나무들 마다 한 개씩... 소리 - 대지(大地) 전 준 작품 다정다감한 부자상... 중앙에 관악산(629m)을 상징하는 모형이... 좌측엔 우면산(293m)을 상징하는 모형이... 정면엔 청계산(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