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4 posts![[2013/01/01] 신년 산행](https://img.zoomtrend.com/2013/02/15/a0105618_511da8ab1b098.jpg)
[2013/01/01] 신년 산행
거의 해마다 몇년 째 청계산에서 1월1일이면 신년 산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예년에 비해서 신분당선이 생겨서 그런가, 아님 눈이 오는 길을 뚫고 와서 그런가생각보다는 차가 많지 않았습니다. 오랫만에 지훈이도 참석하였습니다. 다른 때보다 30분을 당겨 6시에 모이기로 하였으나 눈 때문에 좀 지체되었습니다. 오랫만에 동참합니다~ 날이 추울 때는 난로에서 끓고 있는 보리차 한잔이 최고입니다~ ^^ 신년이면 신년맞이 떡국을.. 마구니 님이 가져오신 매생이 떡국을 맛있게... (매생이 자체가 짭짭하여 좀 짭지만 맛있게.. ^^) 날이 제법 추워... 옹기 종기... 체감온도는 거의 영하20도... 네모님이 떡국을 드시고 계십니다 저도 오랫만에 참석하고, 이사장님도 오랫만에 뵈었습니다~ 제일 출석률이
![[2012/12/08] 청계산](https://img.zoomtrend.com/2013/01/15/a0105618_50f268a6aa1e5.jpg)
[2012/12/08] 청계산
최근에는 거의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 정도 토요일 산행에 참석한 것 같습니다.12월8일에는 오랫만에 참석을 했는데, 마침 눈이 내려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아직 달이 이렇게 있는 시간에.. 눈이 꽤 내렸습니다. 몇 센티가 내렸습니다. 길마재에서 일출을 맞이하였습니다. 일출 사진을 찍으십니다~ 길마재도 하얗게 되었습니다~ 해가 높이 떠 보일만큼 날이 좋았고, 저아래 판교 열병합발전소 (맞나 모르겠어요)의 굴뚝 수증기가 보입니다~ 눈이 깊지는 않아도 신설이라 아이젠이 필요했습니다. 우백바위에서 계란과 간식을... 이수봉 방면의 능선이 선명합니다. 우백바위에 매달려 있던 고드름... 하얀 눈코트를 입고있는 바위는 덜 추워보입니다~ 마구니님이 찍어주셨네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청계산(淸溪山) 등산
북한산 산행에 이어서 청계산으로 등산을 다녀왔다. 많은 산 애호가들이 명산으로 손꼽는 북한산이지만 초파리들의 공세에 시달린 탓에 이대로라면 북한산이 싫어질 것만 같아서 북한산에만 유독 벌레가 많은 것인지 아니면 여름에는 다른 산도 마찬가지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다른 산에도 여름엔 벌레가 많다는 것을 몸소 확인한다면 북한산을 싫어할 이유가 없어진다. 그러나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벌레들에게 또 시달려야 한다. 일종의 딜레마였다. 서울 근교의 산을 물색해 보았다. 여름 이외의 계절에 올라보았을 때 벌레 떼에게 시달리지 않았던 산을 여름에 다시 올라본다면 여름에는 원래 벌레가 많은 것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확인해볼 수 있겠으나 무더운 계절에 산에 오르는 만큼 기왕이면 등산해보지 않았던 산
![[2012/04/28] 청계산행](https://img.zoomtrend.com/2012/05/21/a0105618_4fb9d89c75a8b.jpg)
[2012/04/28] 청계산행
그동안 여러 가지 일 때문에도 그렇고,스스로 게을러 진 것도 있고 우백회 산행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지난 4/28 토요일 이후에는 참석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아침 6시40분이면 훤 합니다 원터골에서 출발하자마자 발견한 노란 꽃 올해는 청계산의 진달래도 보지 못했네요.. T.T 겨울에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금방 이렇게 녹음이 펼쳐졌습니다. 정말 자연은 위대합니다. 우백바위에서 간식을 먹고.. 요즘에는 정상도 안 들리고 그냥 내려가고는 합니다 ^^ 그래도 내려가는 길에 진달래를 보았습니다. 시계 부분 갈림길에서 진달래가 남아 있었습니다 원터골에 거의 다 내려와서.. 삼각대 없이 1/3초의 느린셔터 성공 ^^ 벼랑에서 핀 민들레~ 원터골 입구의 국보 966에 도착하여.. (벌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