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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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물소리길 2코스 터널이 있는 기찻길(신원역~아신역)...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5월 30일

양평 물소리길 2코스 터널이 있는 기찻길(신원역~아신역)... 오늘은 일기 예보에서 날씨는 흐리고 미세 먼지 주의보가 내린 날이다. 오늘의 매력은 날씨가 흐리다는데 생각이 멈추었다. 요즘 한동안 뙤약볕에 찌들은 날들만 걸어 다녀 그늘진 날이 얼마나 그리웠던지 미세 먼지는 생각에도 못끼는 것 같다. 하긴 경기 영남길 다닐 땐 눈 오는 날보다 더한 앞이 잘 안보이는 날에도 마스크를쓰고 다녔으니 오늘 정도는 아주 양호한 날로 보이기 때문이다.

[19_11_441] 유명산~소구니산~옥산~청계산 연계 산행_'19.4

풍달이 窓 |2019년 4월 21일

혹시나두릅을 만날까 해서 나셨는데 한 겨울 풍경이다. 싹이 나오기는 하는데차마 손을 델 수 없는..... 1~2주는 더 있어야 할 듯 모처럼 장거리 산행을 했더니 하체에 무리가 느꼈졌다 = 일 정: '19. 4. 6(토) = 날 씨: 맑음, 찬바람 = 코 스: 유명산휴양림~유명계곡~유명산(862m)~소구니산(800m)~농다치계곡~옥산(578m) ~말머리봉(500m)~청계산(658m)~형제봉(507.7m)~국수역 = 거 리: 20.4km, 2시간 8분(09:11~17:20), 2.7km/h = 장환순 님 = 잠실역 7000번 버스이용, 유명산휴양림 도착 ㅇㄴㅇㄴㅇㄴㅇㄴ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스파르타쿠스 Spartacus, 1960_'18.4

풍달이 窓 |2018년 5월 2일

[드라마, 액션, 161분] 모처럼 고전 대작을 만났다 '스파르타쿠스' 지금으로 부터 2,000년전 로마시대 노예제도에 항거했던 한 노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자유로운 사람들은 죽음으로 삶을 잃지만, 노예들은 고통을 잃는다. 노예에게 죽음은 곧 자유다_스파르타쿠스 검투사로 팔려간 훈련장에서 탈출하여, 세를 규합하고 마침내 로마군대와 맞서게 된다. 세력을 키웠던 것은 로마로 입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바다를 건너서 노예들에게 자유를 주게함이었으나로마 상원 정치상황과 맞물려 엉뚱하게 흘러간다. 최후의 전투에서 전멸하고 아내와 아이를 적장에게 볼모로 잡혀가고, 포로가 되어 로마로 끌려간다. 마지막 투우경기에서 승리를 하고 십자가 처형을 받는다 가까스로 탈출하게 된 아내와 아이의

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볼케이노 Volcano, 1997_'18.4

풍달이 窓 |2018년 4월 24일

[액션, 스릴러, 드라마, 98분] 전형적인 미국적 '영웅만들기' 부류의 영화 LA지하에 용암이 흐른다.절체절명의 위기 주인공이 화산재를 뒤집어 쓰며 현장을 누비며 용암 줄기를 태평양 연안에 흘러 들어가게 해 위기를 모면한다는..... 이런 영화의 주인공에는 항상 손이 많이 가는 '따님'이 있다 ^^따님에는 또 Care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고 줄거리 {비상대책반(The Office Of Emergency Management (O.E.M)은 LA시의 상설기구로 긴급사태나 자연 재해시 반장이 시의 전 재원을 통재할 권한을 갖는다.} LA의 상수도국 직원들이 지하 상수도 점검 도중 일곱명이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되나 사고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