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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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행 텔아비브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해외 휴양지

이스라엘 여행 텔아비브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해외 휴양지

이스라엘 여행 텔아비브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해외 휴양지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초코혜입니다 🍫 오늘은 이스라엘 여행의 마지막 도시 < 텔아비브 > 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저는 유럽 여행을 다녀봤지만, 중동은 아직 가보질 못했고 그 중간의 튀르키예 (터키) 정도만 다녀왔는데요. 이스라엘은 유럽, 중동, 튀르키예의 느낌을 모두 담은 나라였어요. 특히 뉴트럴한 벽돌 색깔의 건물들과 지중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 매력적이었는데요. Tel Aviv-Yafo 위 지도에 표시한 것 처럼 이스라엘 중에서도 텔아비브는 지중해 바다 쪽에 위치해있어요 ! 그래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는 유럽인들이 휴양지로 찾는 도시이기도하답니다 :) .......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뭐래냐?|2016년 3월 14일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2.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렌트카 이용하기 에 이어서... 우리나라에서 이스라엘까지 직항이 없다보니 한 곳 이상은 꼭 경유를 해야합니다.경유를 포함하여 이스라엘까지 가는 제일 빠른게 17시간이죠. 뉴욕 직항이 14시간이니 멀긴 진짜 멉니다. [에어로플롯 에어버스 A330-300 이코노미 콩나물 시루(?)] [에어로플롯 A330-300 이코노미 좌석의 무릅간격, 여타 다른 항공사와 별반 다르지 않음 ㅡ,.ㅡ] [에어로플롯에서 제공하는 점심 기내식, 솔직히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 흰색 케익크 맛있음 ^^;] [오예스가 좀 깨긴 하지만 치킨은 나쁘지 않았음. 빵을 갈라서 셀러드를 넣어 먹으면 괜춘함!!]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랜트카 이용하기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랜트카 이용하기

뭐래냐?|2016년 3월 12일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에 이어서... ※ 차량랜트시 고려사항. 이스라엘에서 자동차를 랜트하는 방법은 인터넷으로 하는것과 현지 공항에 도착해서하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가 되시는 분들은 현지공항에 도착해서 랜트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현지 공항에서 빌리는게 인터넷으로 빌리는것 보다 더 쌉니다.알았으면 저도 현지에서 랜트하는건데 무엇보다 영어도 딸리고, 당연히 인터넷이 더 쌀거라 생각했지만 아니더군요. ㅠ.ㅠ 물론 업체에 따라, 비수기/성수기에 따라 금액이 변하겠지만..... 인터넷으로 차량을 랜트하셨어도 어차피 현지 랜트카직원이 풀커버 보험비용 부터 이것저것 권하는게 많습니다. 거기에 혹하다 보면 또 비용을 지출하게 되구요! 그리고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

뭐래냐?|2016년 3월 10일

요즘 꽃샘추위로 날씨가 꽤나 춥습니다. 황사에, 미세먼지에 날씨까지 춥다보니 퇴사후에 백수로 지내는 동안 정말 공기 맑고 따뜻한곳으로 단기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 몇일전에 이스라엘을 다녀왔습니다. 이스라엘 여행하면 제일먼저 기독교 성지순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주요 관광지가 성지다 보니 기독교인이 아닌분들은 거부감이 들 수 도 있고,원래 이 동네가 테러다 뭐다 시끄럽다보니 굳이 찾아갈 만한 여행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성지순례나 이-팔 분쟁같은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이스라엘이란 곳을 바라보면여기 꽤 매력적인 여행지중 하나 입니다. 원래 제가 따듯한곳을 찾아 떠날려고 생각한 여행지가 이스라엘은 아니었습니다.여행목적의 가장 최우선이 습하지 않고 따뜻할것과 치안이 안정되어 있어물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