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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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ML江湖..|2013년 11월 8일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만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환상 속의 그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그대에게

[환상 속의 그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그대에게

The Hottest State|2013년 6월 3일

트위터에서 잊을 만 하면 나타나는 시 중에 하나가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리운 이를 보게되면 아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구나 알게 된다고. 자세한 디테일은 기억나지 않는데, 볼 때마다 무릎을 탁 치는 그런 시였던 걸로. 연인 관계라는게 생각해보면 참 어이가 없다. 한 때는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말도 안되는 친밀감에 내가 넌지 네가 난지 모르겠는 그런 상태까지 느껴졌던 그런 사인데. 어느 날 갑자기 안녕, 과 함께 이별을 고하고 나면 남만도 못한 사이가 되는 그런 어이없는 사이. 모르겠다, 어떤 사람들은 친구로도 잘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도시 전설처럼 느껴진다. 어찌 그래? 가끔은 죽었다는 생각도 든다. 현실에서

하퍼스바자 5월호의 이영진,한예리,이희준

하퍼스바자 5월호의 이영진,한예리,이희준

패션 전문월간지 한국판 5월호에 실린 배우 이영진, 한예리, 이희준의 화보들입니다.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멜로 영화 의 홍보를 겸한 인터뷰와 함께 실려있습니다.

영화 <환상속의 그대>포스터

영화 <환상속의 그대>포스터

강진아 감독, 이희준, 이영진, 한예리 주연의 멜로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5월 중순에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CGV 무비꼴라쥬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