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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원톱이 된 '탑'의 비장한 액션물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만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환상 속의 그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그대에게](https://img.zoomtrend.com/2013/06/03/d0115920_51ab5c36c32a9.jpg)
[환상 속의 그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그대에게
트위터에서 잊을 만 하면 나타나는 시 중에 하나가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볼 수 없는) 그리운 이를 보게되면 아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구나 알게 된다고. 자세한 디테일은 기억나지 않는데, 볼 때마다 무릎을 탁 치는 그런 시였던 걸로. 연인 관계라는게 생각해보면 참 어이가 없다. 한 때는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웠던 사이, 가족이나 친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말도 안되는 친밀감에 내가 넌지 네가 난지 모르겠는 그런 상태까지 느껴졌던 그런 사인데. 어느 날 갑자기 안녕, 과 함께 이별을 고하고 나면 남만도 못한 사이가 되는 그런 어이없는 사이. 모르겠다, 어떤 사람들은 친구로도 잘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도시 전설처럼 느껴진다. 어찌 그래? 가끔은 죽었다는 생각도 든다. 현실에서

하퍼스바자 5월호의 이영진,한예리,이희준
패션 전문월간지 한국판 5월호에 실린 배우 이영진, 한예리, 이희준의 화보들입니다.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멜로 영화 의 홍보를 겸한 인터뷰와 함께 실려있습니다.

영화 <환상속의 그대>포스터
강진아 감독, 이희준, 이영진, 한예리 주연의 멜로 영화 포스터들입니다. 5월 중순에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CGV 무비꼴라쥬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